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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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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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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1,873 1533년 4월 3일
1533년 3월 9일
임자 3월 임자(9)에 강원도(江原道) 철원부(鐵原府)에서 유성(流星)이 표주박(瓢子)만 하고 꼬리의 길이가 2척(尺) 정도였다. 소리는 폭죽(爆竹) 같았는데, 떨어진 후에는 소리가 우뢰 같았다. 이천(伊川)에서는 동남쪽에서 유성(流星)이 크기가 동이만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7면]
11,872 1533년 4월 3일
1533년 3월 9일
임자 저녁에 유성이 북극성(北極星) 아래서 나와 북쪽 하늘 가로 들어갔는데 형상이 동이처럼 생겼고 빛은 붉어서 마치 횃불 같았으며, 꼬리의 길이는 8∼9척쯤 되었다. 천천히 돌면서 갔다. 또 천시(天市)의 서원(西垣)에서 나와 남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형상은 병 같고 꼬리의 길이는 7∼8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이때에 일어난 천변(天變)은 극도에 이르렀다고 할 만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402면]
11,871 1533년 4월 3일
1533년 3월 9일
임자 강원도 흡곡(翕谷)에 지진이 일어났는데 남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서쪽으로 갔다. 철원(鐵原)에 유성(流星) 있었는데 크기가 바가지만하고 길이가 2척이나 되었다. 흘러가면서 폭죽(爆竹) 터뜨리는 소리를 냈으며 사라진 후에는 잠시 우뢰 소리가 났다. 이천(伊川) 동남쪽 사이에서는 크기가 마치 유기 양푼만한 불기운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왔는데 떨어진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다. 그와 동시에 뇌성을 하였는데 동쪽에서 시작하여 남쪽으로 향했다. 금성현(金城縣)에서는 술시(戌時)에 횃불만한 불기운이 하늘 가운데 있었다. 이 불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다가 땅에 떨어진 후에는 지진을 했는데 소리가 천둥 같았다. 금화(金化)에서는 해가 캄캄해지면서 하늘 가운데 작은 동이만한 불기운이 있었는데, 서남쪽으로부터 동북쪽에 이르자 천둥을 하였다. 평강(平康)에서는 하늘에 횃불만한 불기운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다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402면]
11,870 1533년 4월 3일
1533년 3월 9일
임자 3월 임자(9)에 철원(鐵原)에서 유성(流星)이 <나타났는데> 크기가 표주박[瓢] 같고, 꼬리의 길이가 2척(尺) 가량 되었으며, 폭죽(爆竹) 같은 소리를 냈는데, 떨어진 다음에는 우뢰 같은 소리가 났고, 이천(伊川) 동남쪽에 동이[盆] 같이 큰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0면]
11,869 1533년 2월 26일
1533년 2월 3일
병자 햇무리가 지고 관(冠)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91면]
11,868 1533년 2월 28일
1533년 2월 5일
무인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91면]
11,867 1533년 3월 2일
1533년 2월 7일
경진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91면]
11,866 1533년 3월 18일
1533년 2월 23일
병신 밤. 이경에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에서 나와 천선성(天仙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크기가 배[梨]만하였고, 꼬리가 3∼4자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97면]
11,865 1533년 3월 19일
1533년 2월 24일
정유 흰 무지개가 해를 꿰었다. 오시, 겹햇무리[重彙]와 양이(兩珥)와 관(冠)과 이(履)가 있었다. 해의 좌우에는 이(珥)와 같은 모양의 흰 운기가 있었고 해 동쪽에는 청적색(靑赤色)의 운기가 가로놓여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97면]
11,864 1533년 1월 1일
1532년 12월 7일
경진 밤. 유성이 대각성(大角星)쪽에서 나와 천시원 서쪽 구역 안으로 들어갔는데 붉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38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