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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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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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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2,163 1535년 1월 1일
1534년 11월 28일
경인 밤. 유성(流星)이 유성(柳星)에서 나와 동쪽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그 모양이 바리와 같았다. 꼬리의 길이는 8∼9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555면]
12,162 1535년 1월 2일
1534년 11월 29일
신묘 밤. 유성이 상진성(常陳星)에서 나와 천시서원(天市西垣)으로 들어갔다. 모양은 바리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흰 빛깔이었다. 유성이 관색성(貫索星)에서 나와 진성(軫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시루와 같았고 붉은 빛깔이었으며 꼬리의 길이는 1장쯤 되었다. 사시(巳時). 태백이 오방(午方)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555면]
12,161 1535년 1월 3일
1534년 11월 30일
임진 11월 임진(30)에 화성[熒惑]과 금성[太白]이 도수(度數)를 같이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5, 239면]
12,160 1535년 1월 3일
1534년 11월 30일
임진 밤. 유성이 정성(井星)에서 나와 삼성(參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배[梨]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또 유성이 심성(心星)에서 나와 손방(巽方)의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단지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오경(五更). 화성(火星)과 금성(金星)이 궤도를 같이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556면]
12,159 1535년 1월 3일
1534년 11월 30일
임진 밤. 유성이 정성(井星)에서 나와 삼성(參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배[梨]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또 유성이 심성(心星)에서 나와 손방(巽方)의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단지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오경(五更). 화성(火星)과 금성(金星)이 궤도를 같이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556면]
12,158 1535년 11월 27일
1535년 11월 3일
경신 밤에 유성(流星)이 호성(弧星)에서 나와 남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흰 빛깔이었다. 또 유성(柳星) 밑에서 나와 동남쪽 하늘가로 들어가는데,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618면]
12,157 1535년 11월 29일
1535년 11월 5일
임술 햇무리 가지고 양이(兩珥)와 대(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618면]
12,156 1535년 11월 30일
1535년 11월 6일
계해 밤에 곤방과 건방에서 천둥과 번개가 쳤다. 곤방과 남방에서는 불 같은 운기(運氣)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619면]
12,155 1535년 12월 1일
1535년 11월 7일
갑자 밤에 동방과 남방에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619면]
12,154 1535년 12월 2일
1535년 11월 8일
을축 밤에 유성이 헌원성(軒轅星)에서 나와 낭성(狼星)으로 들어갔는데, 붉은 빛깔이었다. 또 북두성 밑에서 나와 대각성(大角星)으로 들어갔는데,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7집 61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