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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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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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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2,613 1540년 2월 13일
1540년 1월 6일
기해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0면]
12,612 1540년 2월 17일
1540년 1월 10일
계묘 사시(巳時). 운기(雲氣)가 해에서 사방으로 뻗어나가 하늘에 퍼졌는데 마치 방사상(永射狀) 같았고 흰 빛깔이었으며 한참 만에 없어졌다. 오시(午時). 해 북쪽에 반원형의 햇무리같은 흰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2면]
12,611 1540년 2월 19일
1540년 1월 12일
을사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2면]
12,610 1540년 2월 27일
1540년 1월 20일
계축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4면]
12,609 1540년 3월 3일
1540년 1월 25일
무오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4면]
12,608 1540년 3월 6일
1540년 1월 28일
신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5면]
12,607 1539년 10월 12일
1539년 9월 1일
을미 관상감(觀象監)이 아뢰기를, “오늘 일식(日蝕)의 변이 있을 듯한데 이른 아침에는 구름에 가리워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해질녘에 태양의 손방쪽이 이지러졌으니, 이는 반드시 일식일 것입니다. 그래서 감히 아룁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해는 임금의 상징인데 이제 이지러졌으니 이는 비상한 변고이다. 이제 관상감이 아뢰었기에 우러러 보았더니, 구름이 가려서 볼 수 없었으나 때로 구름이 흩어지면 분명히 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옛날에는 이렇게 이지러진 때가 없었는데, 이 변고를 내외 관상감(內外觀象監)이 다같이 보았는가. 또 일에 익숙한 자가 보았는가. 아니면 한두 사람만이 보았는가. 여러 사람이 다함께 보았는가. 어느 때 어느 쪽이 이지러졌는지 그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서 아뢰게 하라.” 하고, 정원에 전교하였다. “보통 때의 일식의 변고는 붉은 운기의 햇무리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이지러졌으니 어찌 큰 변고가 아니겠는가. 대체로 일식은 초승께 생기고 월식은 보름께에 생기는 것이니 정밀치 못한가를 모르겠다. 김안국(金安國)과 김수성(金遂性)을 불러서 다시 추산(推算)시키라.” [조선실록 [원전] 18집 331면]
12,606 1539년 10월 19일
1539년 9월 8일
임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4면]
12,605 1539년 10월 19일
1539년 9월 8일
임인 밤. 흰 운기가 곤방(坤方)에서 일어나서 길게 하늘에 뻗쳐 간방(艮方)에 맞닿아 있고, 곤방과 건방(乾方)에서 번개치고 천둥쳤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4면]
12,604 1539년 10월 31일
1539년 9월 20일
갑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