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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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91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2,633 |
1540년
1월
11일
1539년 12월 3일 |
병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
| 12,632 |
1540년
1월
12일
1539년 12월 4일 |
정묘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
| 12,631 |
1540년
1월
13일
1539년 12월 5일 |
무진 | 남방에 불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
| 12,630 |
1540년
1월
19일
1539년 12월 11일 |
갑술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
| 12,629 |
1540년
2월
1일
1539년 12월 24일 |
정해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6면] |
| 12,628 |
1540년
2월
1일
1539년 12월 24일 |
정해 | 오경(五更). 달과 심후성(心後星)이 서로 침범하여 달이 별을 가렸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6면] |
| 12,627 |
1540년
2월
2일
1539년 12월 25일 |
무자 | 밤. 서쪽 하늘가에서부터 천원성(天苑星)까지 7∼8척 가량의 검은 운기가 하늘에 펴져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
| 12,626 |
1540년
2월
3일
1539년 12월 26일 |
기축 | 전라도 화순(和順)에서 해뜰 무렵에 베 반필 길이의 광선이 희미하게 무지개 빛과 서로 엉겨 움직이는데 백색이었다가 흑색으로, 청색이었다가 자색으로 그 빛깔을 바꾸고, 나가기도 하고 물러가기도 하며 번복(飜覆)하고 회한(回還)하는 것이 마치 연자 방아를 찧는 모양과 같았는데 일식경(一食頃)쯤 있다가 그쳤다. 해의 남북 양쪽에 해 모양과 같은 무지개가 생겼는데 조금 작고 희미한 백색으로 그 형상을 확실히 볼 수가 없었다. 진시(辰時)에 이르러 북쪽의 무지개가 해를 꿰었고 또 서쪽에는 두 곳에 무지개 모양이 나타났는데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었다. 안쪽은 자황색(紫黃色)이었고 바깥은 청흑색(靑黑色)으로 진시 말경에 이르러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
| 12,625 |
1540년
2월
3일
1539년 12월 26일 |
기축 | 전라도 화순(和順)에서 해뜰 무렵에 베 반필 길이의 광선이 희미하게 무지개 빛과 서로 엉겨 움직이는데 백색이었다가 흑색으로, 청색이었다가 자색으로 그 빛깔을 바꾸고, 나가기도 하고 물러가기도 하며 번복(飜覆)하고 회한(回還)하는 것이 마치 연자 방아를 찧는 모양과 같았는데 일식경(一食頃)쯤 있다가 그쳤다. 해의 남북 양쪽에 해 모양과 같은 무지개가 생겼는데 조금 작고 희미한 백색으로 그 형상을 확실히 볼 수가 없었다. 진시(辰時)에 이르러 북쪽의 무지개가 해를 꿰었고 또 서쪽에는 두 곳에 무지개 모양이 나타났는데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었다. 안쪽은 자황색(紫黃色)이었고 바깥은 청흑색(靑黑色)으로 진시 말경에 이르러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
| 12,624 |
1540년
1월
3일
1539년 11월 25일 |
무오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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