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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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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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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2,633 1540년 1월 11일
1539년 12월 3일
병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12,632 1540년 1월 12일
1539년 12월 4일
정묘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12,631 1540년 1월 13일
1539년 12월 5일
무진 남방에 불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12,630 1540년 1월 19일
1539년 12월 11일
갑술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4면]
12,629 1540년 2월 1일
1539년 12월 24일
정해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6면]
12,628 1540년 2월 1일
1539년 12월 24일
정해 오경(五更). 달과 심후성(心後星)이 서로 침범하여 달이 별을 가렸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6면]
12,627 1540년 2월 2일
1539년 12월 25일
무자 밤. 서쪽 하늘가에서부터 천원성(天苑星)까지 7∼8척 가량의 검은 운기가 하늘에 펴져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12,626 1540년 2월 3일
1539년 12월 26일
기축 전라도 화순(和順)에서 해뜰 무렵에 베 반필 길이의 광선이 희미하게 무지개 빛과 서로 엉겨 움직이는데 백색이었다가 흑색으로, 청색이었다가 자색으로 그 빛깔을 바꾸고, 나가기도 하고 물러가기도 하며 번복(飜覆)하고 회한(回還)하는 것이 마치 연자 방아를 찧는 모양과 같았는데 일식경(一食頃)쯤 있다가 그쳤다. 해의 남북 양쪽에 해 모양과 같은 무지개가 생겼는데 조금 작고 희미한 백색으로 그 형상을 확실히 볼 수가 없었다. 진시(辰時)에 이르러 북쪽의 무지개가 해를 꿰었고 또 서쪽에는 두 곳에 무지개 모양이 나타났는데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었다. 안쪽은 자황색(紫黃色)이었고 바깥은 청흑색(靑黑色)으로 진시 말경에 이르러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12,625 1540년 2월 3일
1539년 12월 26일
기축 전라도 화순(和順)에서 해뜰 무렵에 베 반필 길이의 광선이 희미하게 무지개 빛과 서로 엉겨 움직이는데 백색이었다가 흑색으로, 청색이었다가 자색으로 그 빛깔을 바꾸고, 나가기도 하고 물러가기도 하며 번복(飜覆)하고 회한(回還)하는 것이 마치 연자 방아를 찧는 모양과 같았는데 일식경(一食頃)쯤 있다가 그쳤다. 해의 남북 양쪽에 해 모양과 같은 무지개가 생겼는데 조금 작고 희미한 백색으로 그 형상을 확실히 볼 수가 없었다. 진시(辰時)에 이르러 북쪽의 무지개가 해를 꿰었고 또 서쪽에는 두 곳에 무지개 모양이 나타났는데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었다. 안쪽은 자황색(紫黃色)이었고 바깥은 청흑색(靑黑色)으로 진시 말경에 이르러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7면]
12,624 1540년 1월 3일
1539년 11월 25일
무오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6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