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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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907/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2,743 |
1542년
2월
2일
1542년 1월 18일 |
기해 | 밤. 달무리가 지고 양이(兩珥)와 관(冠)이 있었다. 달무리가 겹쳤고 관이 있었으며, 흰 무지개가 하늘에 퍼졌는데 마치 고리[環]가 달을 꿰고 있는 것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0면] |
| 12,742 |
1542년
2월
2일
1542년 1월 18일 |
기해 | 충청도(忠淸道) 괴산군(槐山郡)에 진시(辰時)부터 사시(巳時)까지 두 겹의 흰 무지개가 해의 서·북·남(西北南) 3면을 둘러쌌는데, 안쪽 무지개의 남·북쪽에는 또한 작은 해의 형상이 있었고 빛깔이 모두 조금 붉어 해의 빛과 마주 비치었으며, 그 거리는 각각 베 한 필의 길이 가량이었다. 북쪽의 안에 있는 무지개에 작은 해 모양의 것에는 흰 선이 곧게 그어져 있어 흰 무지개의 밖을 겉에서 둘러싸고 있고, 남쪽의 안에 있는 무지개에 작은 해 모양의 것에도 또한 흰 선이 조금 서쪽으로 가로 그어져 있어 흰 무지개의 바깥 서쪽을 겉에서 둘러싸고 있었다. 안팎의 흰 무지개가 둘러싸고 있는 자리에는 청홍(靑紅)의 미미한 빛이 그 두 겹의 흰 무지개의 안팎 가장자리를 비추고 있었는데 안쪽 것의 빛깔은 모두 붉고 겉쪽 것은 모두 푸르렀으며, 이 청홍의 빛깔은 바로 서쪽에 있는 것이었는데, 기세가 그다지 길게 뻗지도 않았고 끝은 조금 뾰족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0면] |
| 12,741 |
1542년
2월
2일
1542년 1월 18일 |
기해 | 정월 기해일(18)에 흰 무지개가 달을 꿰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1면] |
| 12,740 |
1542년
2월
3일
1542년 1월 19일 |
경자 | 정월 경자(19)에 해에 중운(重暈)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0면] |
| 12,739 |
1542년
2월
3일
1542년 1월 19일 |
경자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와 관(冠)이 있었다. 햇무리가 겹쳤고 관이 있었으며, 햇무리 반쪽의 모양과 같은 기운이 하나는 햇무리의 동북쪽에 있고 하나는 햇무리의 서북쪽에 있는데, 빛깔이 안쪽은 누렇고 바같쪽은 희었다. 밤. 유성(流星)이 북두성의 자루 앞에서 나와 북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두자 가량이며 빛깔이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0면] |
| 12,738 |
1542년
2월
3일
1542년 1월 19일 |
경자 | 정월 경자일(19)에 두 겹의 햇무리가 있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1면] |
| 12,737 |
1542년
2월
2일
1542년 1월 22일 |
계묘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2면] |
| 12,736 |
1542년
2월
8일
1542년 1월 24일 |
을사 | 햇무리가 지고 대(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3면] |
| 12,735 |
1542년
2월
9일
1542년 1월 25일 |
병오 | 햇무리가 졌는데 대(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3면] |
| 12,734 |
1542년
2월
10일
1542년 1월 26일 |
정미 | 경상도 밀양(密陽)·청도(淸道) 등의 고을에 지진이 일어나 집들이 모두 흔들렸다. 전라도 임실현(任實縣)에 햇무리가 졌다. 양쪽 곁의 옅은 구름 사이로 비추는 빛이 있었는데 형태가 숨은 해와 같았다. 또, 흰 기운이 하나의 비추는 빛에서 나와 동남(東南) 간으로 베 4∼5필의 길이 가량 뻗쳤고, 또, 햇무리의 동쪽에 무지개가 서 있어 형상이 반달과 같았으며 햇무리를 등지고 있었는데, 안쪽은 밝고 바깥쪽은 푸르렀다. 또, 운기가 처음에는 희었다가 나중에는 누렇고 검게 변했다. 금구현(金溝縣)에는 신시(申時) 초에 운기가 있었고 햇무리가 희미하게 져서 사방으로 베 반 필의 길이 가량씩 막히었는데, 흑백(黑白) 빛깔의 테와 같은 것이 해의 남북(南北) 두 곳에서 겉을 둘러 있어 모양이 해의 형태와 같고 꼬리의 길이가 10척(尺)가량이었다. 또, 테의 바같 동쪽의 두 곳에 무지개와 같은 기운이 서로 등지고 있으며 장단(長短)이 같지 않았는데 안쪽은 자황(紫黃) 빛깔이고 바깥쪽은 청흑(靑黑) 빛깔이다가 신시(申時) 말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5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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