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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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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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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2,803 1543년 3월 2일
1543년 1월 27일
임신 상이 사정전(思政殿)에 나아가 정부 당상을 연방하였다. 상이 이르기를, “근래 재변이 거듭 나타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품고 있는데 어제 또 흰 무지개가 해를 꿰고 지진이 두 번이나 발생했으니 천지의 견고(譴告)가 극도에 이르렀다. 대체로 재변은 헛되이 생기는 게 아니니 모름지기 인사(人事)를 닦아야 한다. 상하가 각자 두려워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근래 징병(徵兵)과 입거(入居) 등의 일이 있어서 남북이 모두 어수선하여 인심이 안정되지 못하고 있다. 요즘 민간이 전혀 군려(軍旅)의 일을 알지 못하고 있는데 만약 중국에서 정토(征討)하는지 않는지를 결정하기를 기다려서 규획한다면 원수(元帥) 등이 모두 그 일이 늦어져 제때에 조처하지 못할까 염려하였다. 그래서 먼저 하유하고 뒤따라 종사관(從事官)을 보내어 조발(調發)하라고 하였다. 다만 일이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먼저 서쪽 변방이 동요된다면 사체에 어떻겠는가?”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55면]
12,802 1542년 6월 13일
1542년 윤5월 1일
경술 손방(巽方)과 곤방(坤方)에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86면]
12,801 1542년 6월 21일
1542년 윤5월 9일
무오 밤.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87면]
12,800 1542년 6월 22일
1542년 윤5월 10일
기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87면]
12,799 1542년 6월 26일
1542년 윤5월 14일
계해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588면]
12,798 1542년 10월 25일
1542년 9월 17일
갑자 밤. 흰 운기가 손방(巽方)에서 서방(西方)에까지 퍼져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21면]
12,797 1542년 10월 25일
1542년 9월 17일
갑자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21면]
12,796 1542년 10월 26일
1542년 9월 18일
을축 밤. 서방에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21면]
12,795 1542년 11월 3일
1542년 9월 26일
계유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23면]
12,794 1542년 9월 16일
1542년 8월 8일
을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0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