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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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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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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2,883 1543년 8월 27일
1543년 7월 27일
경오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7면]
12,882 1543년 8월 0일
1543년 7월 0일
기축 七月己丑 [補]癸卯七月無己丑干支恐誤 白虹貫月 [증보문헌비고 권7 상위고7]
12,881 1543년 8월 -일
1543년 7월 -일
기축 7월 기축일에 흰 무지개가 달을 꿰었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2면]
12,880 1543년 8월 2일
1543년 7월 2일
을사 밤. 동방과 북방에 검은 운기(雲氣) 두 줄이 잠시 하늘에 깔렸다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1면]
12,879 1543년 8월 6일
1543년 7월 6일
기유 밤. 동방·서방·남방에 불 같은 운기(雲氣)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3면]
12,878 1543년 7월 2일
1543년 6월 1일
갑술 6월 초1일 갑술에 동틀 무렵 유성(流星)이 영실(營室)에서 나와서 누벽(壘壁)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동이 같고, 꼬리의 길이는 8-9척(尺) 정도였으며 붉은 빛이 한참 만에 없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8면]
12,877 1543년 7월 2일
1543년 6월 1일
갑술 새벽. 유성(流星)이 실성(室星) 아래에서 나와 누벽성(壘壁星)으로 들어갔는데 그 모양이 동이[盆]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8∼9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이 한동안 있다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79면]
12,876 1543년 7월 2일
1543년 6월 1일
갑술 6월 갑술일 새벽에 유성(流星)이 영실(營室)에서 나와 누벽(壘壁)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동이[盆] 같은데 꼬리의 길이가 8,9척(尺)이나 되며, 붉었는데 오래 있다가 사라졌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2면]
12,875 1543년 7월 18일
1543년 6월 17일
경인 밤. 건방에서 서방까지 흰 운기가 하늘에 펴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81면]
12,874 1543년 7월 23일
1543년 6월 22일
을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68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