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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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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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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3,003 1545년 10월 31일
1545년 9월 26일
병술 오시(午時)에 태백이 미지(未地)에 나타났다. 밤에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에서 나와 곤방(坤方)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바리[鉢]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344면]
13,002 1545년 9월 14일
1545년 8월 9일
기해 밤에 유성(流星)이 두성(斗星)에서 나와 서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과 같고 꼬리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87면]
13,001 1545년 9월 16일
1545년 8월 11일
신축 햇무리가 지고 대(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89면]
13,000 1545년 9월 23일
1545년 8월 18일
무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92면]
12,999 1545년 9월 27일
1545년 8월 22일
임자 밤에 유성(流星)이 왕량성(王良星) 아래에서 나와 천진성(天津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99면]
12,998 1545년 9월 28일
1545년 8월 23일
계축 햇무리가 지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300면]
12,997 1545년 9월 29일
1545년 8월 24일
갑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303면]
12,996 1545년 10월 5일
1545년 8월 30일
경신 밤에 유성(流星)이 천원성(天苑星)에서 나와 우림성(羽林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같고 꼬리 길이는 8∼9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유성이 오거성(五車星)에서 나와 삼성(參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유성이 천절성(天節星)에서 나와 서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과 같고 꼬리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그 빛이 지면을 비추다가 한참 만에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319면]
12,995 1545년 8월 21일
1545년 7월 15일
을해 대저 근일 태백(太白)이 낮에 나타나고, 해와 달의 무리가 연속 그치지 않고 있으니, 어린 나이로 대위를 계승한 처음을 당하여 더욱 놀랍고 두려워 조처할 바를 모르겠다. 감선하는 일은 알았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70면]
12,994 1545년 8월 21일
1545년 7월 15일
을해 대저 근일 태백(太白)이 낮에 나타나고, 해와 달의 무리가 연속 그치지 않고 있으니, 어린 나이로 대위를 계승한 처음을 당하여 더욱 놀랍고 두려워 조처할 바를 모르겠다. 감선하는 일은 알았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27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