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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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83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3,433 |
1549년
3월
24일
1549년 2월 26일 |
병인 | 구름같은 기운이 간방(艮方)에서 곤방(坤方)까지의 하늘에 펴져 있었는데 백색이었다. 점차 남방으로 옮겨가다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5면] |
| 13,432 |
1549년
3월
24일
1549년 2월 26일 |
병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5면] |
| 13,431 |
1549년
3월
25일
1549년 2월 27일 |
정묘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6면] |
| 13,430 |
1549년
3월
26일
1549년 2월 28일 |
무진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6면] |
| 13,429 |
1549년
3월
26일
1549년 2월 28일 |
무진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밤에 유성이 저성(?星)에서 나와 남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1장(丈)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유성이 심성(心星)에서 나와 남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큰 배[梨]만하고 꼬리의 길이는 6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6면] |
| 13,428 |
1549년
1월
13일
1548년 12월 15일 |
병진 | 전라도 감사의 서장【*】을 정원에 내리며 일렀다. “이 서장을 보니, 햇빛이 비치자 무지개 셋이 나누어 섰다고 한다. 이는 예전에 없던 재앙이다. 근래에 겨울 우뢰·지진·무지개의 이변이 연달아 끊이질 않아 근심이 끝이 없는데 이번에 또 이와 같은 비상한 변이 있으니 어쩔 줄 모르겠다.” 【*서장은 다음과 같다. “광주(光州)의 첩정(牒呈) 내에 ‘올 11월 25일 해가 뜨기 전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더니 진시에야 흩어졌는데 햇빛이 비치자 무지개가 셋이 나누어 섰다. 서북변(西北邊)은 베[布] 한 폭 정도의 길이였고 남쪽은 베 두 폭의 길이였는데 하늘을 가로질러 있다가 한참 뒤에야 사라졌다.’고 하였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0면] |
| 13,427 |
1549년
1월
20일
1548년 12월 22일 |
계해 |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0면] |
| 13,426 |
1549년
1월
21일
1548년 12월 23일 |
갑자 | 밤에 달무리가 졌는데 흰구름이 기(氣)처럼 간방(艮方)에서 곤방(坤方)까지 베 두 폭 정도의 길이로 달무리를 꿰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0면] |
| 13,425 |
1549년
1월
22일
1548년 12월 24일 |
을축 |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0면] |
| 13,424 |
1549년
1월
24일
1548년 12월 26일 |
정묘 | 밤에 간방과 곤방에 불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2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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