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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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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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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3,973 1552년 7월 22일
1552년 7월 2일
임오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2면]
13,972 1552년 7월 22일
1552년 7월 2일
임오 밤에 유성이 각도성(閣道星) 아래에서 나와 북쪽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2면]
13,971 1552년 7월 25일
1552년 7월 5일
을유 밤에 유성이 우기성(右旗星)에서 나와 심성(心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 같고 꼬리의 길이는 7∼8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3면]
13,970 1552년 7월 26일
1552년 7월 6일
병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3면]
13,969 1552년 7월 27일
1552년 7월 7일
정해 밤에 유성이 자미 동원(紫微東垣)에서 나와 서쪽 구름 속으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바리 같고 꼬리의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유성이 누성(婁星)아래에서 나와 천창성(天倉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2∼3장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3면]
13,968 1552년 8월 2일
1552년 7월 13일
계사 밤에는 휜 구름 같은 운기가 손방(巽方)에서 일어났는데, 꼬리는 북방을 가리켰으며 길이는 4∼5장쯤 되었다. 남방으로 옮겨 달을 침범하여 지나다가 미성(尾星) 옆에 이르렀는데 한참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4면]
13,967 1552년 8월 4일
1552년 7월 15일
을미 밤에 개기월식(皆旣月蝕)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4면]
13,966 1552년 8월 9일
1552년 7월 20일
경자 신시(申時)에 운기가 동쪽에서 서쪽의 구름 속으로 들어갔는데 청흑색(靑黑色)이었다. 유시(酉時)에 이르러 두 갈래로 나뉘었다가 한참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5면]
13,965 1552년 8월 10일
1552년 7월 21일
신축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5면]
13,964 1552년 8월 13일
1552년 7월 24일
갑진 묘시(卯時)에 흰 구름 같은 운기가 동쪽에서 곤방(坤方)의 하늘에까지 펴져 있다가 잠시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