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검색샘플

국가 선택

재위임금 선택

천문현상 분류 선택

참고문헌 선택

천문현상 입력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751/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4,303 1554년 9월 12일
1554년 8월 16일
갑신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기운 같은 백운이 곤방(坤方)에서부터 햇무리 위로 펴져 있었는데 간방(艮方)을 향하였다가 잠시 뒤에 사라졌다. 해질녘에 해의 상부에 기운 같은 백운이 동쪽 하늘가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조금 뒤에 두 줄기로 나뉘었다. 남쪽에 있는 한 줄기는 하늘가에 닿았고 북쪽에 있는 한 줄기는 조금 짧았다. 해가 진 뒤 구름 모양을 한 백기가 서방 하늘가에서 일어나 곧장 천중(天中)에까지 뻗쳤다가 동방에 이르러서는 백색이 황적색(黃赤色)으로 변했고 모양도 첨소(尖小)하여져서 베1필 길이쯤 되었다. 이것이 동방에 있다가 한참 뒤에 사라졌다.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302 1554년 9월 12일
1554년 8월 16일
갑신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기운 같은 백운이 곤방(坤方)에서부터 햇무리 위로 펴져 있었는데 간방(艮方)을 향하였다가 잠시 뒤에 사라졌다. 해질녘에 해의 상부에 기운 같은 백운이 동쪽 하늘가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조금 뒤에 두 줄기로 나뉘었다. 남쪽에 있는 한 줄기는 하늘가에 닿았고 북쪽에 있는 한 줄기는 조금 짧았다. 해가 진 뒤 구름 모양을 한 백기가 서방 하늘가에서 일어나 곧장 천중(天中)에까지 뻗쳤다가 동방에 이르러서는 백색이 황적색(黃赤色)으로 변했고 모양도 첨소(尖小)하여져서 베1필 길이쯤 되었다. 이것이 동방에 있다가 한참 뒤에 사라졌다.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301 1554년 9월 12일
1554년 8월 16일
갑신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기운 같은 백운이 곤방(坤方)에서부터 햇무리 위로 펴져 있었는데 간방(艮方)을 향하였다가 잠시 뒤에 사라졌다. 해질녘에 해의 상부에 기운 같은 백운이 동쪽 하늘가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조금 뒤에 두 줄기로 나뉘었다. 남쪽에 있는 한 줄기는 하늘가에 닿았고 북쪽에 있는 한 줄기는 조금 짧았다. 해가 진 뒤 구름 모양을 한 백기가 서방 하늘가에서 일어나 곧장 천중(天中)에까지 뻗쳤다가 동방에 이르러서는 백색이 황적색(黃赤色)으로 변했고 모양도 첨소(尖小)하여져서 베1필 길이쯤 되었다. 이것이 동방에 있다가 한참 뒤에 사라졌다.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300 1554년 9월 13일
1554년 8월 17일
을유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299 1554년 9월 13일
1554년 8월 17일
을유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298 1554년 9월 14일
1554년 8월 18일
병술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297 1554년 9월 15일
1554년 8월 19일
정해 밤에 유성(流星)이 북락사문성(北落師門星)에서 나와 남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바리[鉢]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1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그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7면]
14,296 1554년 9월 17일
1554년 8월 21일
기축 밤에 유성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간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2∼3 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8면]
14,295 1554년 9월 18일
1554년 8월 22일
경인 밤에 유성이 상성(相星) 아래에서 나와 간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8면]
14,294 1554년 9월 20일
1554년 8월 24일
임진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2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