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73/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1,083 |
1685년
4월
4일
1685년 3월 1일 |
신유 |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의 아래에서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2 |
1685년
4월
9일
1685년 3월 6일 |
병인 | 사은사(謝恩使) 남구만(南九萬)이 돌아오는 길에 심양(瀋陽)에 이르러 장계(狀啓)를 올려 말하기를, “청(淸)나라 임금이 전렵(?獵)을 좋아하여 이에 충간(忠諫)하는 신하들을 물리치고 북감(北監)으로 하여금 달단(?旦)의 군사를 정벌(征伐)하게 하였습니다. 정금(鄭錦)이 죽자 그의 아들 정극상(鄭克?)이 이미 항복하였는데 아직 홍광제(弘光帝)의 자손(子孫)들이 있어 깊이 해도(海島)에 웅거하여 출몰(出沒)하면서 노략질을 한다 합니다. 대비달(大鼻?)은 형세가 매우 강성하기에 청나라 사람이 바야흐로 군대를 증가시켜 심양(瀋陽)을 지키면서 금년 봄에는 기어코 대거 정벌(征伐)하겠다 합니다. 북경(北京)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흑기(黑氣)가 공중(空中)에 가득찼었으며 대포(大砲) 쏘는 듯한 소리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었다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1 |
1685년
4월
9일
1685년 3월 6일 |
병인 | 사은사(謝恩使) 남구만(南九萬)이 돌아오는 길에 심양(瀋陽)에 이르러 장계(狀啓)를 올려 말하기를, “청(淸)나라 임금이 전렵(?獵)을 좋아하여 이에 충간(忠諫)하는 신하들을 물리치고 북감(北監)으로 하여금 달단(?旦)의 군사를 정벌(征伐)하게 하였습니다. 정금(鄭錦)이 죽자 그의 아들 정극상(鄭克?)이 이미 항복하였는데 아직 홍광제(弘光帝)의 자손(子孫)들이 있어 깊이 해도(海島)에 웅거하여 출몰(出沒)하면서 노략질을 한다 합니다. 대비달(大鼻?)은 형세가 매우 강성하기에 청나라 사람이 바야흐로 군대를 증가시켜 심양(瀋陽)을 지키면서 금년 봄에는 기어코 대거 정벌(征伐)하겠다 합니다. 북경(北京)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흑기(黑氣)가 공중(空中)에 가득찼었으며 대포(大砲) 쏘는 듯한 소리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었다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0 |
1685년
4월
10일
1685년 3월 7일 |
정묘 | 달이 동정성(東井星)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79 |
1685년
4월
11일
1685년 3월 8일 |
무진 | 유성(流星)이 태미원(太微垣)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78 |
1685년
4월
12일
1685년 3월 9일 |
기사 | 유성이 재차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77 |
1685년
4월
29일
1685년 3월 26일 |
병술 | 유성(流星)이 북극성(北極星) 위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1면] |
| 21,076 |
1685년
3월
14일
1685년 2월 10일 |
경자 | 밤에 달이 동정성(東井星)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8면] |
| 21,075 |
1685년
3월
30일
1685년 2월 26일 |
병진 | 2월 병진(26)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7면] |
| 21,074 |
1685년
3월
30일
1685년 2월 26일 |
병진 | 흰무지개가 태양을 꿰뚫었다. 하교(下敎)하여 경외(敬畏) 수성(修省)하는 뜻을 심각하게 진술(陳述)하였으며, 또 논의(論議)가 어그러지고 막혔음을 경계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9면] |




Facebook
X(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하늘을 보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