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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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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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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4,583 1556년 3월 6일
1556년 1월 25일
을유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82 1556년 3월 7일
1556년 1월 26일
병술 혜성이 태미 동원(太微東垣) 밖 진성(軫星)에서 14도(度)되는 곳에 있었는데, 북극(北極)까지의 거리가 79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켰는데 길이는 2척 5∼6촌(寸) 쯤 되었고, 불꽃이 태미 동원 안 구경성(九卿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백색이었다. 유성이 태미원(太微垣)의 오제후성(五諸侯星)에서 나와 익성(翼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백색이었으며 구불구불 진행했는데 꼬리는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81 1556년 3월 7일
1556년 1월 26일
병술 혜성이 태미 동원(太微東垣) 밖 진성(軫星)에서 14도(度)되는 곳에 있었는데, 북극(北極)까지의 거리가 79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켰는데 길이는 2척 5∼6촌(寸) 쯤 되었고, 불꽃이 태미 동원 안 구경성(九卿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백색이었다. 유성이 태미원(太微垣)의 오제후성(五諸侯星)에서 나와 익성(翼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백색이었으며 구불구불 진행했는데 꼬리는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80 1556년 3월 8일
1556년 1월 27일
정해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9 1556년 3월 8일
1556년 1월 27일
정해 밤에 구름이 갠 곳에 혜성이 잠깐 나타났다가 도로 숨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8 1556년 3월 8일
1556년 1월 27일
정해 곤방·남방에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7 1556년 3월 9일
1556년 1월 28일
무자 혜성이 태미 동원 밖에 나타났는데 각수(角宿)에서 초도(初度)에 있었으며, 북극(北極)에서의 거리가 65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키고 길이는 3척쯤 되었다. 그 빛이 태미 동원 제오성(第五星)을 쏘았는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6 1556년 3월 9일
1556년 1월 28일
무자 검은 운기 한 줄기가 손방에서 곤방까지 퍼져 있었는데 한참 만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5 1556년 3월 10일
1556년 1월 29일
기축 혜성이 주정성(周鼎星) 위에 나타났는데 각수(角宿)에서 3도에 있었으며 북극에서의 거리가 58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키고 길이는 3척 5촌쯤 되었는데, 불꽃이 제후성(諸侯星) 위 제일성(第一星)에까지 닿았으며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574 1556년 3월 10일
1556년 1월 29일
기축 유성이 북두(北斗) 제일성에서 나와 자미동원(紫微東垣) 제일성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배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1∼2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북방에 불 같은 운기가 있었다. 경상도 합천(陝川)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옆에 다시 두 개의 해가 나란히 나왔다. 해의 빛깔은 누렇기도 하고 검기도 하였는데 한참 만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