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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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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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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4,663 1556년 3월 13일
1556년 2월 3일
임진 밤에 혜성이 자미동원(紫微東垣) 안에 나타났다. 삼경에서 오경까지 혜성이 상서성(尙書星)과 음덕성(陰德星) 사이에 있었는데 북극에서 거리가 20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키고 불꽃이 천상성(天床星)에까지 닿았으며 길이는5척쯤이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1면]
14,662 1556년 3월 14일
1556년 2월 4일
계사 혜성이 자미궁(紫微宮) 안의 여사성(女史星) 서북쪽에 나타났는데, 북극성까지의 거리가 16도 남짓 되었다. 빛이 여어궁성(女御宮星)으로 향하였으니 꼬리의 길이는 4척쯤 되었고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61 1556년 3월 15일
1556년 2월 5일
갑오 혜성이 자미궁(紫微宮) 안의 여사성(女史星) 서북쪽에 나타났는데, 북극성까지의 거리가 18도였으며 그 기운이 오제좌성(五帝坐星)까지 이르렀다. 꼬리의 길이는 4척쯤 되었으며 서쪽을 가리켰고 흰 빛깔이었다유성이 직녀성(織女星)에서 나와 각도성(閣道星)으로 들어갔는데, 크기는 바리만하였고 꼬리의 길이는 2장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60 1556년 3월 16일
1556년 2월 6일
을미 유성이 태미 서원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크기는 배만하였고 꼬리의 길이는 3척쯤 되었으며 붉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9 1556년 3월 16일
1556년 2월 6일
을미 혜성이 자미궁 북쪽 전사성(傳舍星) 앞에 나타났는데, 그 운기가 화개성(華盖星)까지 이르렀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8 1556년 3월 17일
1556년 2월 7일
병신 밤에 혜성이 자미궁 뒤 전사성(傳舍星) 북쪽에 나타났는데 북극성까지의 거리가 30도였다. 꼬리는 서남쪽을 가리켰으며 길이는 2척쯤 되었고 흰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7 1556년 3월 17일
1556년 2월 7일
병신 유성이 북두성 아래에서 나와 북쪽 으로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6 1556년 3월 18일
1556년 2월 8일
정유 햇무리가 지고 좌이(左珥)와 관(冠)이 있었다. 운기가 해의 왼쪽을 싸고 있었는데 흰 빛깔이었다. 신시(申時)에 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겹무리가 졌는데 안팎의 햇무리에도 모두 배(背)가 있었으며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5 1556년 3월 18일
1556년 2월 8일
정유 밤에 구름이 빽빽하고 희미하게 달무리가 졌으며 혜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
14,654 1556년 3월 19일
1556년 2월 9일
무술 밤에 구름이 짙어 혜성이 보이지 않다가 사경(四更)에 구름이 걷히자 혜성이 잠시 간방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2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