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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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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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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4,893 1557년 3월 2일
1557년 2월 2일
병술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양이(兩珥)와 배(背)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89면]
14,892 1557년 3월 4일
1557년 2월 4일
무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89면]
14,891 1557년 3월 5일
1557년 2월 5일
기축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89면]
14,890 1557년 3월 8일
1557년 2월 8일
임진 밤에 기운 같은 흰구름 한 줄기가 손방에서 곤방까지 하늘에 펴져 있다가 잠시 후 사라졌으며, 또 기운 같은 흰구름 한 줄기가 건방에서 간방까지 하늘에 펴져 있다가 잠시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89면]
14,889 1557년 3월 8일
1557년 2월 8일
임진 유성(流星)이 천주성(天廚星) 아래에서 나와 육갑성(六甲星)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89면]
14,888 1557년 3월 9일
1557년 2월 9일
계사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90면]
14,887 1557년 3월 11일
1557년 2월 11일
을미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흰 무지개가 고리 반의 모양으로 햇무리 위를 싸고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90면]
14,886 1557년 3월 11일
1557년 2월 11일
을미 밤에는 유성이 구진성(鉤陳星) 아래에서 나와 건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배[梨]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90면]
14,885 1557년 3월 12일
1557년 2월 12일
병신 진시(辰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와 대(戴)가 있었다. 햇무리 위에 기운이 있었는데 동방에서 서방을 향하였고 잠시 후에 햇무리 반의 모양을 이루었는데 백색이었으며 잠시 후 사라졌다. 사시(巳時)에 햇무리가 지고 좌이(左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91면]
14,884 1557년 3월 12일
1557년 2월 12일
병신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39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