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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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68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5,003 |
1557년
10월
5일
1557년 9월 13일 |
계해 | 밤에 달무리가 졌다. 백운 한 줄기가 남방에서 북방을 가리키다가 점점 동방으로 옮겨가며 달을 덮고 지나가더니 한참 만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38면] |
| 15,002 |
1557년
10월
8일
1557년 9월 16일 |
병인 |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39면] |
| 15,001 |
1557년
10월
10일
1557년 9월 18일 |
무진 |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0면] |
| 15,000 |
1557년
10월
11일
1557년 9월 19일 |
기사 | 유성이 천절성(天節星) 아래에서 나와 옥정성(玉井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고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0면] |
| 14,999 |
1557년
10월
13일
1557년 9월 21일 |
신미 | 9월 신미(21)에 혜성이 천시(天市)의 안에서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1척(尺) 정도 되었고 색깔이 백색(白色)이었으며 10월에 남두(南斗)에 옮겨 있다가 형체와 색깔이 희미(熹微)하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3면] |
| 14,998 |
1557년
10월
13일
1557년 9월 21일 |
신미 | 밤에 유성이 귀성(鬼星) 아래에서 나와 낭성(狼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1장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0면] |
| 14,997 |
1557년
10월
13일
1557년 9월 21일 |
신미 | 관상감이 아뢰기를, “오늘밤 이경(二更)에 혜성(彗星)이 서쪽 환자성(宦者星)·제좌성(帝座星)·거사성(車肆星)·두성(斗星) 사이에 나타났는데 꼬리는 후성(候星)을 가리켰고 길이는 1척쯤 되었으며 희미한 백색이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0면] |
| 14,996 |
1557년
10월
13일
1557년 9월 21일 |
신미 | 전교하였다. “근래에 여러 재이가 끊이지 않아서 서울에는 가을 우뢰의 변이 있고 위주에는 쇠독이 날리는 이변이 있어 마음속으로 늘 지극히 근심하고 있었는데, 이제 또 혜성이 서방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0면] |
| 14,995 |
1557년
10월
13일
1557년 9월 21일 |
신미 | 9월 신미일(21)에 혜성이 천시(天市)의 안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는 1척(尺) 가량 되고 빛이 희었다. 10월에 가서는 남쪽으로 옮겨 있었는데 모양과 빛이 희미(熹微)하였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5면] |
| 14,994 |
1557년
10월
14일
1557년 9월 22일 |
임신 | 밤에 유성이 천부성(天풱星)에서 나와서 후성(候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은 주먹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4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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