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검색샘플

국가 선택

재위임금 선택

천문현상 분류 선택

참고문헌 선택

천문현상 입력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636/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5,453 1560년 7월 26일
1560년 7월 4일
무진 유성이 천관성(天關星)에서 나와 삼기성(參旗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2∼3척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1면]
15,452 1560년 7월 27일
1560년 7월 5일
기사 밤에 유성이 하고성 위에서 나와 기성(箕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배[梨]와 같고 꼬리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유성이 벽성(壁星) 아래에서 나와 우성(羽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유성이 천창성(天倉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8∼9척쯤 되었으며 적색이며 유성이 누벽진성(壘壁陳星) 아래에서 나와 남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크기는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1면]
15,451 1560년 7월 28일
1560년 7월 6일
경오 밤에 유성이 천약성(天촻星)에서 나와 곤방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배와 같고 꼬리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유성이 외병성(外屛星)에서 나와 천창성(天倉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유성이 규성(奎星) 아래에서 나와 직녀성 아래로 들어갔는데 크기는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3∼4측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1면]
15,450 1560년 8월 12일
1560년 7월 21일
을유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원전】 20 집 562 면 [조선실록]
15,449 1560년 8월 12일
1560년 7월 21일
을유 밤에 백기(白氣) 두 줄기가 손방에서 일어나 한 줄기는 건방에 다았고 한 줄기는 오거성에 다았는데 베를 누인 것 같았다. 차츰 서방으로 옮겨가다가 곧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2면]
15,448 1560년 8월 13일
1560년 7월 22일
병술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사신은 논한다. 이미 햇무리가 졌다고 쓰고 또 음악을 내린 것을 썼으니 하늘의 견책을 삼가는 뜻이 없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3면]
15,447 1560년 8월 19일
1560년 7월 28일
임진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63면]
15,446 1560년 6월 24일
1560년 6월 1일
병신 밤에 동방·손방(巽方)·남방이 화기(火氣)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57면]
15,445 1560년 6월 26일
1560년 6월 3일
무술 밤에 건방과 서방이 화기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57면]
15,444 1560년 6월 29일
1560년 6월 6일
신축 밤에 동방·남방·서방이 화기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5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