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검색샘플

국가 선택

재위임금 선택

천문현상 분류 선택

참고문헌 선택

천문현상 입력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630/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5,513 1561년 1월 3일
1560년 12월 18일
기유 햇무리가 희미하게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12 1561년 1월 4일
1560년 12월 19일
경술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11 1561년 1월 7일
1560년 12월 22일
계축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10 1561년 1월 7일
1560년 12월 22일
계축 함경도 관찰사 정응두(丁應斗)의 일변(日變)에 대한 서장【경흥 부사(慶興府使) 김세문(金世文)의 첩정에 ‘이번 11월 17일 사시(巳時)에 해의 징후가 이상하여 바라보니 태양에 양이(兩珥)가 있는데 모두 일광(日光)처럼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09 1561년 1월 8일
1560년 12월 23일
갑인 밤에 유성(流星)이 북하성(北河星)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 길이는 2∼3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08 1561년 1월 9일
1560년 12월 24일
을묘 햇무리가 지고 양이와 대가 있었는데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백색(靑白色)이었다. 겹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74면]
15,507 1561년 12월 7일
1561년 11월 1일
정해 밤에 유성이 헌원성(軒轅星)에서 나와 소미성(少微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08면]
15,506 1561년 12월 12일
1561년 11월 6일
임진 밤에 유성이 천원성(天苑星)에서 나와 손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1∼2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08면]
15,505 1561년 12월 14일
1561년 11월 8일
갑오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08면]
15,504 1561년 12월 16일
1561년 11월 10일
병신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0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