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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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624/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5,573 |
1561년
5월
31일
1561년 5월 18일 |
정축 |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91면] |
| 15,572 |
1561년
6월
1일
1561년 5월 19일 |
무인 | 햇무리가 지고 이(履)가 있었는데 안은 청색이고 밝은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91면] |
| 15,571 |
1561년
4월
14일
1561년 4월 1일 |
경인 |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1면] |
| 15,570 |
1561년
4월
14일
1561년 4월 1일 |
경인 | 밤에 간방·손방이 화기(火氣)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1면] |
| 15,569 |
1561년
4월
17일
1561년 4월 4일 |
계사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1면] |
| 15,568 |
1561년
4월
20일
1561년 4월 7일 |
병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2면] |
| 15,567 |
1561년
4월
25일
1561년 4월 12일 |
신축 | 경상도 동래부(東萊府)에 묘시(卯時)에 사방(四方) 하늘가에 전혀 비올 징조도 없는데 동방(東方)에는 기운과 같은 흰 구름이 잠시 보였으며 가끔 단홍(斷虹)이 있었다. 색깔은 홍색·백색·청색이었고 베 한 필쯤의 길이였다. 태양 남쪽 7∼8척쯤의 지점에 탁기(濁氣)가 잔뜩 일어나 옆으로 태양의 중앙까지 촉범(觸犯)해 가다가 이윽고 저절로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4면] |
| 15,566 |
1561년
4월
26일
1561년 4월 13일 |
임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5면] |
| 15,565 |
1561년
4월
26일
1561년 4월 13일 |
임인 | 밤에 달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5면] |
| 15,564 |
1561년
4월
26일
1561년 4월 13일 |
임인 | 유성(流星)이 하고성(河鼓星)에서 나와 등사성(騰蛇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큰 배[梨]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유성이 천시동원(天市東垣)에서 나와 왕량성(王良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鉢]와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58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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