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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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596/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5,853 |
1563년
6월
30일
1563년 6월 11일 |
정사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50면] |
| 15,852 |
1563년
6월
30일
1563년 6월 11일 |
정사 |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50면] |
| 15,851 |
1563년
7월
6일
1563년 6월 17일 |
계해 | 월식(月蝕)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50면] |
| 15,850 |
1563년
7월
13일
1563년 6월 24일 |
경오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51면] |
| 15,849 |
1563년
7월
18일
1563년 6월 29일 |
을해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53면] |
| 15,848 |
1563년
5월
22일
1563년 5월 1일 |
무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45면] |
| 15,847 |
1563년
5월
24일
1563년 5월 3일 |
경진 | 초저녁에 세성(歲星)이 달을 범하자 달이 세성을 먹었다. 【사신은 논한다. 천문지(天文志)를 살펴보면, 세성이란 것은 동방·춘(春)·목(木)·복(福)·덕(德)을 맡은 별이다. 안정(安靜)하여 도수에 맞으면 길하고, 차고 기우는 것이 도수를 잃으면 그 나라에 변이 생기는 것이다. 진 성제(晉成帝) 함강(咸康) 5년에 달이 세성을 범하여 위성(胃星)에 있었는데 점(占)에 ‘나라가 굶주리고 사람들이 유리한다.’ 하였고, 달이 세성을 범하여 묘성(昴星)에 있었는데 ‘병란이 일어난다.’ 하였으니, 그렇다면 세성이 달을 범한 것이나 달이 세성을 범한 것은 모두 변고 중의 큰 것이다. 《서경(書經)》에 ‘달이 별을 따르면 비바람이 일어난다.’ 하였으니, 이는 달과 별은 임금과 백성의 관계와 같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달이 세성을 범한 것만 해도 이미 그 도를 잃은 것인데 하물며 세성이 달을 범하는 몹시 아름답지 못한 데이겠는가. 그러나 변이란 까닭없이 생기는 것이 아니요 반드시 감응되는 것이 있으니, 오늘날 이단이 행해지고 정도가 쇠퇴하여 뭇 사악한 무리가 등용되고 많은 어진이가 물러나며 외척이 성하여 공도(公道)가 폐해지며, 위엄과 권세가 옮겨져 명분이 어지러워졌다. 인사의 과실이 이와 같은데 천변이 일어나는 것이 어찌 까닭이 없겠는가. 천인(天人)의 감응함이 이처럼 뚜렷이 드러났는데도 경계하며 반성할 줄 모른다면 천변이 사라질 날이 없을 것이요 끝내는 반드시 그 응보가 있을 것이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45면] |
| 15,846 |
1563년
6월
1일
1563년 5월 11일 |
무자 | 밤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46면] |
| 15,845 |
1563년
6월
2일
1563년 5월 12일 |
기축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47면] |
| 15,844 |
1563년
6월
4일
1563년 5월 14일 |
신묘 | 밤에 달이 방성(房星)의 제3성을 가렸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64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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