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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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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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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6,473 1578년 3월 3일
1578년 1월 25일
정축 정월 정축(25)에도 또한 그와 같았다(白虹貫日).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1면]
16,472 1577년 9월 12일
1577년 8월 1일
을유 九月丙子閏八月乙酉朔日食 [증보문헌비고 권4 상위고4]
16,471 1577년 9월 12일
1577년 8월 1일
을유 閏八月乙亥朔日食 [연려실기술 제15집 천문전고]
16,470 1577년 8월 -일
1577년 7월 -일
- 7월에 혜성이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3면]
16,469 1577년 11월 -일
1577년 10월 -일
- 10월에 요성(妖星)이 서방(西方)에 나타났는데 광망(光芒)이 수십 장(丈)이 되었고 혜성 같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아서 치우기(蚩尤旗)라고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3면]
16,468 1577년 11월 -일
1577년 10월 -일
- 10월에 요성(妖星)이 서쪽에 나타나니 광망(光芒)이 수십 장(丈)이라 혜성과 비슷하였으나 혜성도 아니었다. [대동야승 제 15권 석담일기하]
16,467 1577년 11월 -일
1577년 10월 -일
- 10월에 요망한 별이 서쪽에 나타나 광선이 수십 발이나 되었는데, 혜성 같기도 했으나 혜성도 아니었다. 치우기성(蚩尤旗星)이 미성(尾星)과 기성(箕星) 사이에 나왔는데, 그 광선의 길이가 하늘을 다하고 서남으로부터 동쪽으로 향하였는데 여러 달 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11면]
16,466 1577년 11월 10일
1577년 10월 1일
갑신 요성(妖星)이 서방에 나타났는데, 광선의 끝이 수십 장(丈)이나 되어 혜성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여 보는 이들이 놀라고 괴이하게 여겼다. 상이 별의 변고에 대해 군신(群臣)들을 불러 물으니, 어떤이가 ‘의당 문달(聞達)을 구하지 않는 선비를 수용(收用)해야 한다.’고 하자, 이내 이조에 초계(抄啓)하게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470면]
16,465 1577년 -월 -일
1577년 -월 -일
- 만역(萬曆) 정축년에 치우기(蚩尤旗)가 미수(尾宿)에 나타났다. 그것은 연(燕)나라 분야(分野)로서 우리나라(朝鮮)와 같은 분야이다. [지봉유설 42면]
16,464 1577년 -월 -일
1577년 -월 -일
- 정축년(1577)에 치우기(蚩尤旗)가 기성(箕星)과 미성(尾星) 사이에 나타나 그 길이가 하늘에 뻗치어 서남쪽으로부터 동쪽으로 걸치어 있었다. 기성과 미성의 위치는 북경 지방[燕都]과 우리 나라 분야이고, 치우기는 전쟁이 일어날 형상이다. [대동야승 제 35권 재조번방지+K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