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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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9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6,903 |
1594년
7월
24일
1594년 6월 7일 |
갑인 | 밤 1경에 유성이 패과성(敗苽星) 밑에서 나와 손방(巽方)의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93면] |
| 16,902 |
1594년
7월
24일
1594년 6월 7일 |
갑인 | 흰구름 한 가닥이 건방(乾方)에서 손방까지 뻗쳤는데 길이는 4∼5척이고 너비는 2척이었으며 구불구불옮겨가다가 사라졌다. 흰 기운이 하늘 중앙에서 남방까지 뻗쳤는데 한참후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93면] |
| 16,901 |
1594년
7월
29일
1594년 6월 12일 |
기미 | 미시와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유시에도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94면] |
| 16,900 |
1594년
7월
29일
1594년 6월 12일 |
기미 | 유시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94면] |
| 16,899 |
1594년
8월
5일
1594년 6월 19일 |
병인 | 밤 1경에 유성이 천진성(天津星) 아래에서 나왔는데 모양은 병(甁)과 같고 꼬리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천천히 가다가 동벽성(東壁星) 밑에 이르러 두개의 유성으로 갈라져 하나는 간방(艮方) 하늘가에 이르고 하나는 손방(巽方) 하늘가에 이르렀는데 모양은 횃불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98면] |
| 16,898 |
1594년
8월
7일
1594년 6월 21일 |
무진 | 밤 5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300면] |
| 16,897 |
1594년
6월
18일
1594년 5월 1일 |
경진 | [補]二十七年五月庚辰朔紫氣如一字亘天南北方 [증보문헌비고 권8 상위고8] |
| 16,896 |
1594년
6월
25일
1594년 5월 8일 |
을유 | 오시(午時)부터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66면] |
| 16,895 |
1594년
6월
25일
1594년 5월 8일 |
을유 | 초저녁에는 붉은 구름 네 줄기가 건방(乾方)에서 일어나 간방(艮方)으로 향했는데 길이는 6∼7척쯤 되었고 너비는 1척쯤 되었으며, 얼마 있다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66면] |
| 16,894 |
1594년
6월
29일
1594년 5월 12일 |
기축 | 오시(午時)에서 미시(未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26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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