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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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85/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6,963 |
1595년
1월
23일
1594년 12월 14일 |
정사 | 1경부터 4경까지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09면] |
| 16,962 |
1595년
1월
24일
1594년 12월 15일 |
무오 | 진시부터 신시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0면] |
| 16,961 |
1595년
1월
25일
1594년 12월 16일 |
기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0면] |
| 16,960 |
1595년
2월
8일
1594년 12월 30일 |
계유 | 오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4면] |
| 16,959 |
1595년
12월
8일
1595년 11월 8일 |
병자 | 황해도 관찰사 유영순(柳永詢)이 보고하였다. “본월 2일 초경(初更)부터 시작하여 붉은 운기 한 줄기가 서방에서 일어났는데 형상이 횃불과 같고 빛이 하늘의 반을 비추었습니다. 조금 뒤에 남방과 동방에서도 일시에 모두 일시에 모두 일어났다가 닭이 운 뒤에 점차 사라졌습니다. 5경 뒤에 동북간에서 붉은 운기가 또 일어났는데 형상이 맹렬한 불꽃과 같았으며 평명(平明)에야 사라졌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94면] |
| 16,958 |
1595년
11월
3일
1595년 10월 2일 |
신축 | 밤 5경에 유성(流星)이 정성(井星) 뒤에서 나와 북두성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70면] |
| 16,957 |
1595년
11월
4일
1595년 10월 3일 |
임인 | 10월 임인(3)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
| 16,956 |
1595년
11월
9일
1595년 10월 8일 |
정미 | 밤 5경에 비성(飛星)이 진성(軫星) 위로 나와서 북두성(北斗星)의 괴성(魁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꼬리의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75면] |
| 16,955 |
1595년
11월
26일
1595년 10월 25일 |
갑자 | 5경에 유성(流星)이 좌섭제성(左攝提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의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85면] |
| 16,954 |
1594년
1월
1일
1593년 윤11월 10일 |
경인 | 밤 일경부터 삼경까지 달빛이 매우 밝아서 객성을 살펴볼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14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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