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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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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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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6,963 1595년 1월 23일
1594년 12월 14일
정사 1경부터 4경까지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09면]
16,962 1595년 1월 24일
1594년 12월 15일
무오 진시부터 신시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0면]
16,961 1595년 1월 25일
1594년 12월 16일
기미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0면]
16,960 1595년 2월 8일
1594년 12월 30일
계유 오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14면]
16,959 1595년 12월 8일
1595년 11월 8일
병자 황해도 관찰사 유영순(柳永詢)이 보고하였다. “본월 2일 초경(初更)부터 시작하여 붉은 운기 한 줄기가 서방에서 일어났는데 형상이 횃불과 같고 빛이 하늘의 반을 비추었습니다. 조금 뒤에 남방과 동방에서도 일시에 모두 일시에 모두 일어났다가 닭이 운 뒤에 점차 사라졌습니다. 5경 뒤에 동북간에서 붉은 운기가 또 일어났는데 형상이 맹렬한 불꽃과 같았으며 평명(平明)에야 사라졌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94면]
16,958 1595년 11월 3일
1595년 10월 2일
신축 밤 5경에 유성(流星)이 정성(井星) 뒤에서 나와 북두성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70면]
16,957 1595년 11월 4일
1595년 10월 3일
임인 10월 임인(3)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16,956 1595년 11월 9일
1595년 10월 8일
정미 밤 5경에 비성(飛星)이 진성(軫星) 위로 나와서 북두성(北斗星)의 괴성(魁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꼬리의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75면]
16,955 1595년 11월 26일
1595년 10월 25일
갑자 5경에 유성(流星)이 좌섭제성(左攝提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의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85면]
16,954 1594년 1월 1일
1593년 윤11월 10일
경인 밤 일경부터 삼경까지 달빛이 매우 밝아서 객성을 살펴볼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14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