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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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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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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023 1596년 8월 11일
1596년 7월 18일
계미 밤에 구름이 짙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32면]
17,022 1596년 8월 15일
1596년 7월 22일
정해 밤 1경에서 2경 3점(點)까지 구름이 짙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34면]
17,021 1596년 8월 16일
1596년 7월 23일
무자 밤에 구름이 짙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34면]
17,020 1596년 8월 19일
1596년 7월 26일
신묘 밤 1경에 혜성이 태미원(太微垣) 낭위성(郞位星) 밑에 희미하게 나타나 진수(軫宿)의 전도(컀度) 안에 있었는데, 형체와 망기(芒氣)가 거의 모두 소멸되어 없는 듯하기도 하고 잠깐 있기도 하다가 4경에 서쪽의 흐린 운기(雲氣) 속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36면]
17,019 1596년 7월 16일
1596년 6월 21일
정사 6월 정사(21)에 해 같은 자기(紫氣)가 하늘의 남북쪽에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4면]
17,018 1596년 7월 19일
1596년 6월 24일
경신 6월 경신(24)에 혜성(彗星)이 정수(井宿)에 나타났는데 그 형상이 오차(五車)의 대성(大星)과 같았고 7월 갑오(29)에야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17,017 1596년 7월 21일
1596년 6월 26일
임술 밤 2경(更)부터 5경까지 짙은 구름 때문에 혜성(彗星)을 살피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23면]
17,016 1596년 7월 21일
1596년 6월 26일
임술 상이 별전(別殿)에 나아가 《주역(周易)》을 강독(講讀)하였다. 신설(申渫)이 아뢰기를, “중국 사신이 이미 협박을 받아 갔으니 우리 나라의 사세가 매우 어렵게 되었습니다. 요즈음 천변(天變)이 여러 번 일어나고 혜성(彗星)도 나타났는데, 당(唐)나라 때에 필성(畢星) 옆에 혜성이 나타나자 고구려가 망했다고 합니다.” “《문헌통고(文獻通考)》에 있습니다.”하니, 상이 이르기를, “이 별이 그곳에 생겼는가?” 하자, 김응남(金應南)이 아뢰기를, “오거성(五車星) 옆에 나타났다고 하니, 오거성의 도수(度數) 안입니다. 필성은 고구려의 분야(分野)일 것입니다.”하고, 신설이 아뢰기를, “태사(太史)가 점치기를 ‘필성 옆에 혜성이 나타났으니, 이것은 고구려가 장차 망할 상이다.’ [조선실록 [원전] 23집 22면]
17,015 1596년 6월 15일
1596년 5월 20일
병술 밤 1경에 태백성과 형혹성(熒惑星)이 서로 가까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710면]
17,014 1596년 4월 12일
1596년 3월 15일
임오 비가 내려 월식(月食)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66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