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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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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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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193 1601년 3월 23일
1601년 2월 19일
무자 이날 밤 5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1면]
17,192 1601년 3월 24일
1601년 2월 20일
기축 묘시에서 진시까지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2면]
17,191 1601년 3월 25일
1601년 2월 21일
경인 사시(巳時)부터 유시(酉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3면]
17,190 1601년 3월 28일
1601년 2월 24일
계사 밤 1경에 유성이 북하성(北河星) 아래에서 나와 곤방(坤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항아리 같고 꼬리 길이는 2장(丈)쯤 되었으며 빛깔은 약간 적색이었다. 빛이 땅에까지 비쳤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5면]
17,189 1601년 3월 31일
1601년 2월 27일
병신 밤 1경에 곤방(坤方)에 불 같은 기운이 있었는데 길이는 7∼8척이고 너비는 1자 정도였으며 한참 후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7면]
17,188 1601년 3월 31일
1601년 2월 27일
병신 경기 관찰사 남이신(南以信)이 치계하기를, “수원 부사(水原府使) 박이장(朴而章)의【영남 사람으로 몸가짐이 바르고 재주와 학문이 있어 당시 사류에게 촉망을 받았다.】 첩정에 ‘이번 2월 24일 술시(戌時)에 크기가 횃불만한 유성(流星)이 동쪽으로부터 서쪽을 향하여 땅에 떨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7면]
17,187 1601년 4월 1일
1601년 2월 28일
정유 오시(午時)부터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8면]
17,186 1601년 4월 2일
1601년 2월 29일
무술 전라도 관찰사 이홍로(李弘老)가 치계하기를, “금구 현감(金溝縣監)의 첩정에 ‘이번 2월 2일 술시(戌時)에 적기(赤氣)가 동방에서부터 처음 생겨 남방·북방·서방으로 퍼졌는데 북방이 더욱 심하였고 한참 후에 없어졌다. 또 3일 미시(未時)에 지진이 일어나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였는데 가옥이 모두 흔들렸다.’ 하고, 임피 현령(臨陂縣令)의 첩정에 ‘이번 2월 3일 미시에 지진이 일어나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였고 잠시 후에 그쳤다.’ 하였으니, 변이가 비상합니다.”하였는데, 예조에 계하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8면]
17,185 1601년 1월 -일
1600년 12월 -일
정미 12월 정미(정미일이 없음)에 객성(客星)이 금성[太白]을 미수(尾宿)에서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18면]
17,184 1601년 1월 0일
1600년 12월 0일
갑자 十二月甲子 [補]庚子十二月無甲子干支恐誤 忠淸道忠州牧赤氣始起辰方次起亥方移時蔽天照耀四方可見人影良久乃消 [증보문헌비고 권8 상위고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