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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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62/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193 |
1601년
3월
23일
1601년 2월 19일 |
무자 | 이날 밤 5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1면] |
| 17,192 |
1601년
3월
24일
1601년 2월 20일 |
기축 | 묘시에서 진시까지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2면] |
| 17,191 |
1601년
3월
25일
1601년 2월 21일 |
경인 | 사시(巳時)부터 유시(酉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3면] |
| 17,190 |
1601년
3월
28일
1601년 2월 24일 |
계사 | 밤 1경에 유성이 북하성(北河星) 아래에서 나와 곤방(坤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항아리 같고 꼬리 길이는 2장(丈)쯤 되었으며 빛깔은 약간 적색이었다. 빛이 땅에까지 비쳤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5면] |
| 17,189 |
1601년
3월
31일
1601년 2월 27일 |
병신 | 밤 1경에 곤방(坤方)에 불 같은 기운이 있었는데 길이는 7∼8척이고 너비는 1자 정도였으며 한참 후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7면] |
| 17,188 |
1601년
3월
31일
1601년 2월 27일 |
병신 | 경기 관찰사 남이신(南以信)이 치계하기를, “수원 부사(水原府使) 박이장(朴而章)의【영남 사람으로 몸가짐이 바르고 재주와 학문이 있어 당시 사류에게 촉망을 받았다.】 첩정에 ‘이번 2월 24일 술시(戌時)에 크기가 횃불만한 유성(流星)이 동쪽으로부터 서쪽을 향하여 땅에 떨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7면] |
| 17,187 |
1601년
4월
1일
1601년 2월 28일 |
정유 | 오시(午時)부터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8면] |
| 17,186 |
1601년
4월
2일
1601년 2월 29일 |
무술 | 전라도 관찰사 이홍로(李弘老)가 치계하기를, “금구 현감(金溝縣監)의 첩정에 ‘이번 2월 2일 술시(戌時)에 적기(赤氣)가 동방에서부터 처음 생겨 남방·북방·서방으로 퍼졌는데 북방이 더욱 심하였고 한참 후에 없어졌다. 또 3일 미시(未時)에 지진이 일어나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였는데 가옥이 모두 흔들렸다.’ 하고, 임피 현령(臨陂縣令)의 첩정에 ‘이번 2월 3일 미시에 지진이 일어나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였고 잠시 후에 그쳤다.’ 하였으니, 변이가 비상합니다.”하였는데, 예조에 계하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08면] |
| 17,185 |
1601년
1월
-일
1600년 12월 -일 |
정미 | 12월 정미(정미일이 없음)에 객성(客星)이 금성[太白]을 미수(尾宿)에서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18면] |
| 17,184 |
1601년
1월
0일
1600년 12월 0일 |
갑자 | 十二月甲子 [補]庚子十二月無甲子干支恐誤 忠淸道忠州牧赤氣始起辰方次起亥方移時蔽天照耀四方可見人影良久乃消 [증보문헌비고 권8 상위고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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