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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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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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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233 1602년 12월 22일
1602년 11월 10일
정묘 미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햇무리 위에 배(背)가 있었으며, 색깔은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5면]
17,232 1602년 12월 24일
1602년 11월 12일
기사 간원이 아뢰기를, “신들이 경상 감사 이시발(李時發)의 장계를 보건대, 지난 9월에 별이 떨어진 이변이 있었다고 하였는 바, 매우 놀랍습니다. 같은 달 22일과 24일에도 서울에 그와 같은 이변이 잇따라 일어나서 천문(天文)에 혼미한 죄가 큽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6면]
17,231 1602년 12월 27일
1602년 11월 15일
임신 밤 1경에서 2경까지 간방에 불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7면]
17,230 1602년 11월 15일
1602년 10월 2일
경인 5경에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 가운데서 나와 북두성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는 4∼5척 가량 되었으며 빛깔은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16면]
17,229 1602년 11월 29일
1602년 10월 16일
갑진 밤에 개기월식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19면]
17,228 1602년 11월 30일
1602년 10월 17일
을사 오시와 미시에 햇무리가 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0면]
17,227 1602년 11월 30일
1602년 10월 17일
을사 밤 1경부터 3경까지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0면]
17,226 1602년 1월 24일
1602년 1월 2일
을미 충청 감사 이용순(李用淳)이 치계하였다. “임천 군수(林川郡守) 이심(李햖)의 첩정(牒呈) 내에 ‘금년 12월 20일 해가 뜰 때에 마치 세 개의 해가 함께 솟은 것 같았다. 그 형상을 자세히 보았더니, 정륜(正輪)왼쪽·오른쪽에 쌍고리를 끼고 있고 흰 무지개가 그 밖을 에워싸고 있다가 2식경(食頃)쯤 되어서야 해의 둥근 모양이 그대로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32면]
17,225 1601년 8월 2일
1601년 7월 5일
경자 사시(巳時)부터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75면]
17,224 1601년 7월 7일
1601년 6월 8일
갑술 사시(巳時)에서 오시(午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26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