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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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57/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243 |
1602년
6월
4일
1602년 4월 15일 |
병오 | 밤 3경부터 5경까지 월식(月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74면] |
| 17,242 |
1602년
6월
19일
1602년 4월 30일 |
신유 | 4월 신유(30)에 화성[熒惑]이 우집법(右執法)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7면] |
| 17,241 |
1602년
6월
19일
1602년 4월 30일 |
신유 | 밤 1경에 화성(火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으로 들어가 우집법(右執法)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80면] |
| 17,240 |
1602년
6월
19일
1602년 4월 30일 |
신유 | 4월 신유일(30)에 형혹성(熒惑星)이 우집법(右執法)을 범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1면] |
| 17,239 |
1602년
4월
22일
1602년 3월 1일 |
계해 | 진시(辰時)에서 오시(午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58면] |
| 17,238 |
1602년
1월
7일
1601년 12월 15일 |
무인 | 경상 감사 이시발(李時發)이 치계(馳啓)하기를, “성주(星州) 지방에 이달 6일 초저녁에 진방(辰方)·사방(巳方)·미방(未方)·축방(丑方) 하늘가에 적색 기운이 있었고, 적색 기운 위에 또 백색 기운 한 줄기가 있었는데 형상이 무지개 같고 길이가 2, 4장(丈)쯤 되었습니다. 아래로부터 올라 가서 혹 나타나기도 하고 혹은 희미하기도 하다가 밤중이 되어서야 없어졌는데, 동남쪽에 적색 기운이 더욱 성하였습니다. 변이(變異)가 비상합니다.”하였는데, 입계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19면] |
| 17,237 |
1602년
1월
7일
1601년 12월 15일 |
무인 | 경상 감사 이시발(李時發)이 치계(馳啓)하기를, “웅천 현령(熊川縣令)의 첩정(牒呈)에 ‘지난 11월 26일 한 발[把]쯤 되는 혜성(慧星)이 초경에는 자방(子方)과 축방(丑方) 사이에 나타났고, 2경에는 미방(未方)과 신방(申方) 사이에 나타났다.’ 하였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25면] |
| 17,236 |
1602년
1월
11일
1601년 12월 19일 |
임오 | 진시(辰時)부터 사시(巳時)까지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었는데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미시(未時)부터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26면] |
| 17,235 |
1602년
12월
21일
1602년 11월 9일 |
병인 | 경상 감사 이시발(李時發)이 치계(馳啓)하기를, “지난 9월 28일 밤중에 항성(恒星)이 동요하여 별자리를 옮기는 듯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윽고 큰 별이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흘러갔는데 그 섬광이 하늘을 가로질렀다가 한참 뒤에 꺼졌습니다. 순식간에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사면에서 죄다 떨어지는 것이 우박이 내리는 모습과도 같았으며, 큰 것은 섬광이 반공(半空)을 지나고 작은 것은 섬광이 한 자 남짓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4면] |
| 17,234 |
1602년
12월
21일
1602년 11월 9일 |
병인 | 정원이 아뢰기를, “삼가 경상 감사 이시발의 장계(狀啓)를 보니, 별이 떨어졌다고 하였는 바, 이변이 매우 두렵습니다. 근래에 경악을 금치 못할 재해가 달마다 발생하여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이번은 항성이 보이지 않고 별이 비오듯 떨어질 때마다 발생했던 역대의 화란은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2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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