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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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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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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263 1603년 12월 9일
1603년 11월 7일
기미 오시(午時)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0면]
17,262 1603년 10월 11일
1603년 10월 9일
신묘 밤 4경(更)에 화성(火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45면]
17,261 1603년 10월 18일
1603년 10월 16일
무술 밤 4경(更)에 월식(月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45면]
17,260 1603년 2월 16일
1603년 1월 6일
계해 정월 계해(6)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17,259 1603년 2월 16일
1603년 1월 6일
계해 진시(辰時)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었다. 전교하였다. “천변(天變)이 이와 같으니 매우 놀랍고 두렵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39면]
17,258 1603년 2월 16일
1603년 1월 6일
계해 정월 계해일(6)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2면]
17,257 1603년 2월 22일
1603년 1월 12일
기사 연초인 정월달에 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는 변이 일어났습니다. 돌이란 구르지 않는 물건인데 다른 곳으로 굴러 옮겨가는 변고가 열흘 사이에 거듭 나타났으며, 해는 중양(衆陽)의 종주인데 사악한 음기가 해를 꿰기까지 하였으니, 하늘이 거듭 위엄을 보이고 엄히 견책하여 경고하는 것이 이에 이르러 극에 달했습니다. 아, 전하께서 이런 변고에 대해 혹 그럴 수도 있다는 운수(運數)로 돌리고서 근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니면 근심하고 두려워하시어 심신을 수행함으로써 천도에 응하는 실상으로 삼으시겠습니까. 옛날 송유(宋儒) 진덕수(眞德秀)는 ‘현명하지 못한 임금은 재이(?異)를 소홀히 하여 스스로 태평하게 여기기 때문에 더욱 사치하게 되고 따라서 망국(亡國)을 재촉하지만, 현명한 임금은 천재(天?)를 인하여 스스로 경계하기 때문에 덕을 닦아서 복을 얻게 된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도 항상 여기에서 연유하는 것이고, 나라를 오래도록 향유하는 것도 항상 여기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옮겨지는 기미는 임금이 경계하고 성찰하는 것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을 따름이니, 성명(聖明)께서는 이 점을 유념하소서. [조선실록 [원전] 24집 440면]
17,256 1602년 4월 17일
1602년 윤2월 25일
무오 진시와 사시에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56면]
17,255 1602년 4월 17일
1602년 윤2월 25일
무오 미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56면]
17,254 1602년 10월 30일
1602년 9월 15일
갑술 미시에는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41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