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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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50/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313 |
1604년
12월
16일
1604년 10월 26일 |
임신 | 사시(巳時)와 오시(午時)에는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684면] |
| 17,312 |
1604년
1월
31일
1604년 1월 1일 |
임자 | 정월 초1일 임자(1)에 해에 교운(交暈)이 있었으며,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
| 17,311 |
1604년
1월
31일
1604년 1월 1일 |
임자 | 진시에 햇무리가 졌다. 사시와 오시에 해에 교훈(交暈)과 양이(兩珥)가 있고,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고, 햇무리 아래에 이(履)가 있고, 백홍(白虹)이 해를 꿰었다. 미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햇햇무리 위에 배(背)가 있었으며 안은 적색이었고 밖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7면] |
| 17,310 |
1604년
1월
31일
1604년 1월 1일 |
임자 | 37년 갑진 설날 아침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2면] |
| 17,309 |
1604년
2월
4일
1604년 1월 5일 |
병진 | 밤 1경·2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8면] |
| 17,308 |
1604년
2월
4일
1604년 1월 5일 |
병진 | 미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는데 햇무리 위에 대(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8면] |
| 17,307 |
1604년
2월
4일
1604년 1월 5일 |
병진 | 신시에 해에 중훈(重暈)이 있었는데 내훈(內暈)에는 양이가 있고 내훈·외훈(外暈)에는 각각 대가 있었으며, 안은 적색이었고 밖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8면] |
| 17,306 |
1604년
2월
8일
1604년 1월 9일 |
경신 | 진시에 희미하게 햇무리가 지고 우이(右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59면] |
| 17,305 |
1604년
2월
13일
1604년 1월 14일 |
을축 | 통제사(統制使) 이경준(李慶濬)이 장계하기를, “12월 19일 밤 초경(初更)에 하늘의 동쪽과 서북쪽에 빛은 불꽃같고 형상은 피륙을 누인 것 같은 적기(亦氣) 두 줄기가 하늘 끝까지 뻗기도 하고 하고 하늘 가운데까지 뻗기도 하며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다가 2경에 사라졌으니, 이변이 비상합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60면] |
| 17,304 |
1604년
2월
15일
1604년 1월 16일 |
정묘 | 밤 4경에 유성(流星)이 헌원성(軒轅星) 위에서 나와 남방의 구름 속으로 들어갔는데, 형상은 바리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빛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56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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