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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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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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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453 1605년 3월 15일
1605년 1월 26일
신축 밤 4경에 객성이 천강성(天江星) 위에 있다가 미수(尾宿) 11도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북극성에서 1백 9도 위치였다. 심화성(心火星)보다 작았고 황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6면]
17,452 1605년 3월 16일
1605년 1월 27일
임인 함경 감사 서성(徐픸)이 아뢰었다. “1월 2일 2경에 비성(飛星)이 모습은 굽은 화살과 같았고 길이는 대략 1장(丈)이 넘었는데 점점 커져서 기둥과 같았습니다. 서쪽에서부터 일어나 동북간으로 향하여 호지(胡地)에 떨어졌는데, 위아래가 온통 붉은 빛으로 멀고 가까운 지역을 환히 비추었으며 뒤이어 우뢰같은 소리가 있다가 잠시 뒤에 그쳤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7면]
17,451 1605년 3월 16일
1605년 1월 27일
임인 진시(辰時)·사시(巳時)에 햇무리가 지고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었는데 안쪽은 적색이고 바깥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7면]
17,450 1605년 3월 16일
1605년 1월 27일
임인 밤 4∼5경에는 구름이 짙어 객성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7면]
17,449 1605년 3월 17일
1605년 1월 28일
계묘 밤에 짙은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려 객성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7면]
17,448 1605년 3월 18일
1605년 1월 29일
갑진 밤에 짙은 구름이 끼어 객성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7면]
17,447 1604년 10월 23일
1604년 윤9월 1일
무인 묘시(卯時)에 태양에 지중식(地中蝕)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667면]
17,446 1604년 10월 23일
1604년 윤9월 1일
무인 밤 1경(更)에 전광(電光)이 있었다. 객성(客星)이 구름 사이로 나타났는데 형체가 세성(歲星)보다 컸고 황적색(黃赤色)이었으며 동요하였다. 그 나타난 곳의 성수(星宿)와 북극성과의 도수(度數)는 운기(雲氣)가 갰다꼈다 하여 측후(測候)할 수가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667면]
17,445 1604년 10월 24일
1604년 윤9월 2일
기묘 해돋을 녘에 태양 가운데에 크기가 새알만한 흑자(黑子)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667면]
17,444 1604년 10월 24일
1604년 윤9월 2일
기묘 밤 1경(更)에 객성이 천강성(天江星) 위에 나타났는데, 미수(尾宿) 11도(度)에 위치하였으며 북극성과는 1백 9도의 거리였다. 형체는 세성(歲星)보다 크고 황적색이었으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66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