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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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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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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463 1605년 3월 11일
1605년 1월 22일
정유 진시와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62 1605년 3월 11일
1605년 1월 22일
정유 밤 1경에는 남쪽에 붉은 기운이 있는데 타오르는 불빛 같았고 그 속에 한가닥의 기운이 있는데 마치 장방형의 횃불을 곧게 세운 듯하였으며 길이는 2척쯤이었는데 밝았다 꺼졌다 하더니 한참 뒤에 그쳤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61 1605년 3월 11일
1605년 1월 22일
정유 2경에는 마치 빗자루를 세운 듯한 모습의 흰 기운 한 가닥이 구진성(句陳星)의 제3성 사이를 꿰뚫었는데 길이는 1척쯤이고 2경 말에 소멸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60 1605년 3월 11일
1605년 1월 22일
정유 4경에 객성의 소재는 달빛과 서로 가까와 자세히 측정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59 1605년 3월 12일
1605년 1월 23일
무술 5경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58 1605년 3월 12일
1605년 1월 23일
무술 밤 4경에는 짙은 구름으로 객성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57 1605년 3월 13일
1605년 1월 24일
기해 밤 4경에 객성이 천강성 위에 있다가 미수(尾宿) 11도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북극성에서 1백 9도 위치였다. 심화성보다 작고 황적색이었는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56 1605년 3월 13일
1605년 1월 24일
기해 5경에는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3면]
17,455 1605년 3월 14일
1605년 1월 25일
경자 오시(午時)와 신시(申時)에 햇무리가 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4면]
17,454 1605년 3월 14일
1605년 1월 25일
경자 밤 4경에 객성이 천강성 위에 있다가 미수(尾宿) 11도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북극성에서 1백 9도 위치였다. 심화성(心火星)보다 작고 황적색이었는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2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