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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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3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503 |
1605년
1월
16일
1604년 11월 27일 |
계묘 | 밤 5경(更)에 객성(客星)이 구름 사이로 보였는데 크기는 심화성(心火星)보다 크고 색은 황적색이었으며 동요하였다. 객성이 있는 수(宿)와 북극(北極)에서 떨어진 도수(度數)는 구름이 가려서 측후하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705면] |
| 17,502 |
1605년
1월
17일
1604년 11월 28일 |
갑진 |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오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고 햇무리 아래에 이(履)가 있었으며 색은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미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705면] |
| 17,501 |
1605년
1월
17일
1604년 11월 28일 |
갑진 | 초혼(初昏)에 사방이 흐리면서 구름 가운데에 적기(赤氣)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손방(巽方)에서 일어나 불빛같이 타오르다가 타오르는 가운데에 따로 햇불의 불똥같은 한 가닥의 적기가 장장 두세 길[丈]쯤이나 곧추 섰고, 다음에 남방·곤방(坤方)·서방·건방(乾方)·북방·동방에서 일어나 모두 차례로 보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705면] |
| 17,500 |
1605년
1월
17일
1604년 11월 28일 |
갑진 | 5경에 구름이 짙게 끼어 객성(客星)이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705면] |
| 17,499 |
1605년
1월
18일
1604년 11월 29일 |
을사 | 밤 5경(更)에 객성(客星)이 동쪽에 나타나 천강성(天江星) 위에 있다가 미수(尾宿) 11도(度)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이는 북극(北極)에서 1백 9도 떨어진 위치였다. 심화성(心火星)보다 크고 황적색이었는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706면] |
| 17,498 |
1605년
2월
18일
1605년 1월 1일 |
병자 | [증보문헌비고 권6 상위고6] |
| 17,497 |
1605년
2월
18일
1605년 1월 1일 |
병자 | 밤 4경에 객성(客星)이 천강성(天江星) 위에 있다가 미수(尾宿) 11도(度)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북극성에서 1백 9도의 위치였다. 심화성(心火星)보다 크고 황적색이었는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17면] |
| 17,496 |
1605년
2월
18일
1605년 1월 1일 |
병자 | 정월 병자일(1)에 객성(客星)이 천강(天江) 위에 나타났는데, 심화(心火-心星,火星)보다 컸고 빛은 누르고 붉은데 요동(搖動) 하더니, 2월 기축일에 이르러 그 형체가 작아졌다[2월에 기축일이 없음].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3면] |
| 17,495 |
1605년
2월
19일
1605년 1월 2일 |
정축 | 밤 4경에 객성이 천강성 위에 있다가 미수 11도 지점으로 들어갔는데, 북극성에서 1백 9도 위치였다. 심화성보다 조금 작았고 황적색이었는데 동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17면] |
| 17,494 |
1605년
2월
20일
1605년 1월 3일 |
무인 | 사시와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1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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