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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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415/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663 |
1608년
5월
10일
1608년 3월 26일 |
계축 | 새벽에서 유시(酉時)까지 사방이 컴컴하면서 먼지가 내리는 것 같았다. 묘시(卯時)에 태양 속에 검은 기운 한 점(點)이 있었는데 크기는 배[梨]만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287면] |
| 17,662 |
1608년
4월
2일
1608년 2월 18일 |
을해 | 밤 1경(更)에 손방(巽方)과 건방(乾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661 |
1608년
4월
3일
1608년 2월 19일 |
병자 | 밤 1경에 손방(巽方)·곤방(坤方)·건방(乾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660 |
1608년
1월
-일
1607년 12월 -일 |
- | 그 때(12월)에 혜성이 자미성(紫微星)에서 나와 상태(上台)로부터 중태(中台)를 거쳐 하태(下台)에 이르러 낭관(郎官)과 우림(羽林)을 쓸며 시원(市垣)으로 들어가더니 작아지며 흩어졌다[於于野談,象村集].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
| 17,659 |
1608년
1월
-일
1607년 12월 -일 |
- | 이 때(12월) 유성(流星)이 여러 번 헌원(軒轅)에 들어갔다[象村集].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
| 17,658 |
1608년
1월
17일
1607년 12월 1일 |
기미 | 진시(辰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사시(巳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백홍(白虹)이 관일(貫日)하였다. 미시(未時)에 해에 겹햇무리가 지고 각기 배가 있었는데 다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6면] |
| 17,657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6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밤 1경(更)에 달무리가 졌다. 2경과 3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5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유성(流星)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 내계성(內階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8∼9척쯤이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4 |
1608년
1월
30일
1607년 12월 14일 |
임신 | 진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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