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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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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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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663 1608년 5월 10일
1608년 3월 26일
계축 새벽에서 유시(酉時)까지 사방이 컴컴하면서 먼지가 내리는 것 같았다. 묘시(卯時)에 태양 속에 검은 기운 한 점(點)이 있었는데 크기는 배[梨]만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287면]
17,662 1608년 4월 2일
1608년 2월 18일
을해 밤 1경(更)에 손방(巽方)과 건방(乾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1 1608년 4월 3일
1608년 2월 19일
병자 밤 1경에 손방(巽方)·곤방(坤方)·건방(乾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0 1608년 1월 -일
1607년 12월 -일
- 그 때(12월)에 혜성이 자미성(紫微星)에서 나와 상태(上台)로부터 중태(中台)를 거쳐 하태(下台)에 이르러 낭관(郎官)과 우림(羽林)을 쓸며 시원(市垣)으로 들어가더니 작아지며 흩어졌다[於于野談,象村集].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17,659 1608년 1월 -일
1607년 12월 -일
- 이 때(12월) 유성(流星)이 여러 번 헌원(軒轅)에 들어갔다[象村集].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17,658 1608년 1월 17일
1607년 12월 1일
기미 진시(辰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사시(巳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백홍(白虹)이 관일(貫日)하였다. 미시(未時)에 해에 겹햇무리가 지고 각기 배가 있었는데 다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6면]
17,657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경오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17,656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경오 밤 1경(更)에 달무리가 졌다. 2경과 3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17,655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경오 유성(流星)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 내계성(內階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8∼9척쯤이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17,654 1608년 1월 30일
1607년 12월 14일
임신 진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