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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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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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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673 1608년 10월 29일
1608년 9월 21일
을사 밤 1경에 화성이 누(壘)·벽(璧)·진(陳)·양(兩)·위(韋)의 다섯 별을 침범하고 3경에 남하성(南河星) 아래로 나와서 동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때 같고 꼬리의 길이는 7, 8자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72 1608년 9월 30일
1608년 8월 22일
병자 밤 1경에 유성이 하고성(河?星) 밑에서 나왔는데, 모양은 바리때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한두 자쯤 되며, 색은 붉었다. 또 작은 유성 두세 개가 따라 다녔는데, 함께 남녘 하늘가로 들어갔다. 2경에는 전광이 번쩍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71 1608년 9월 30일
1608년 8월 22일
병자 5경에는 달이 동정성(東井星)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70 1608년 10월 3일
1608년 8월 25일
기묘 밤 1경에 유성이 묘성 위에서 나와 동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너댓 자 남짓하며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9 1608년 8월 12일
1608년 7월 3일
정해 사시(巳時)에 햇무리가 지고 좌이(左珥)가 있었는데, 흰 무지개가 이(珥) 안쪽의 끝으로부터 나와 해의 바깥쪽 끝을 가리키면서 길게 북쪽으로 뻗쳐 길이가 2필(匹) 남짓 되었다가 잠시 뒤에 사라졌다. 신시(申時)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8 1608년 8월 31일
1608년 7월 22일
병오 형혹(熒惑)이 두괴(斗魁) 안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7 1608년 6월 26일
1608년 5월 15일
경자 묘시에서 진시까지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6 1608년 5월 17일
1608년 4월 4일
경신 【해 가운데 크기가 배[梨]만한 검은 점이 있었는데, 잠시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65 1608년 4월 -일
1608년 3월 -일
- 3월에 지난번에 하늘에서 흙비와 과일만한 우박이 내렸고 또 유성(流星)의 흰 기운의 변이있었다. [대동야승 제 29권 난중잡록]
17,664 1608년 4월 26일
1608년 3월 12일
기해 해가 진 뒤 별이 아직 나타나기 전에 유성(流星) 같은 큰 불덩어리가 간방(艮方)의 천중(天中)에서 나와 서방의 하늘가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큰 동이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하늘 끝까지 뻗쳤으며 소리는 미약한 우레와 같았다.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는데 한참 만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28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