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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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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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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703 1610년 2월 6일
1610년 1월 13일
경인 흰구름 한 가닥이 마치 백기처럼 동쪽에서부터 곧게 뻗어 달무리를 뚫고 서쪽으로 갔는데, 길이가 하늘을 가로질렀고 넓이는 한 자 정도인데 얼마 후 없어졌다. 백기 한 가닥이 손방(巽方)에서부터 일어났는데 그 형세가 높다랗게 구부정한 것이 너비는 한 자 정도 되며 길게 뻗어 하늘을 가로질러 달무리의 남쪽 변과 서로 접하여 곤방(坤方)을 지나갔는데 얼마 후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02 1609년 10월 1일
1609년 9월 4일
임오 밤 1경에 유성이 왕량성(王良星)에서 나와 남두성(南斗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은 병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2, 3장(丈) 남짓했는데 푸른 백색이었다. 3경에 유성이 삼공성(三公星) 아래에서 나와 간방(艮方) 하늘 끝으로 들어갔다. 모양사발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7, 8장 정도인데, 붉은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01 1609년 10월 11일
1609년 9월 14일
임진 밤 1경에 기운 같은 흰구름 한 줄기가 건방(乾方)에서 간방(艮方)으로 뻗쳤는데 길이는 1장 정도이고 폭은 1자 남짓했다. 한참 만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00 1609년 10월 20일
1609년 9월 23일
신축 5경에 금성(金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의 서남성(西南星) 자리를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99 1609년 9월 22일
1609년 8월 25일
계유 8월 계유(25)에 영두성(營頭星-낮에 떨어지는 流星)이 동북쪽에 떨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8면]
17,698 1609년 9월 22일
1609년 8월 25일
계유 8월 25일 동북방에서 영두성(營頭星)이 떨어지고 태백성(太白星)도 낮에 보였다. [대동야승 제 29권 난중잡록]
17,697 1609년 9월 22일
1609년 8월 25일
계유 선천군(宣川君)에서 오시에 날이 맑게 개어 엷은 구름의 자취조차 없었는데, 동쪽 하늘 끝에서 갑자기 포를 쏘는 소리가 나서 깜짝 놀라 올려다보니, 하늘의 꼴단처럼 생긴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불덩어리가 하늘가로 떨어져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불덩어리가 지나간 곳은 하늘의 문이 활짝 열려 폭포와 같은 형상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449면]
17,696 1609년 9월 22일
1609년 8월 25일
계유 밤 5경에 유성이 벽성(壁星)의 자리에서 나와 건방(乾方)의 하늘 끝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6, 7척 정도였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449면]
17,695 1609년 9월 22일
1609년 8월 25일
계유 동북쪽에 영두성(營頭星)이 떨어지고 태백성(太白星)이 낮에 나타났으며, 한강 물이 붉었다[원본에 월 및 일진이 없으나, 대동야승에 8월25일자로 기록됨]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5면]
17,694 1609년 8월 26일
1609년 7월 27일
병오 7월 병오(27)에 화성[熒惑]이 두괴(斗魁)에 들어갔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