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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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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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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743 1612년 2월 17일
1612년 1월 16일
신해 미시와 신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고, 안은 붉고 겉은 푸른 색이었다. 2경에서 4경까지 갔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2 1612년 2월 17일
1612년 1월 16일
신해 달무리가 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1 1612년 2월 17일
1612년 1월 16일
신해 5경에는 달이 태미성(太微星) 성좌의 서원(西垣) 안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0 1612년 2월 28일
1612년 1월 27일
임술 진시·사시·오시에 햇무리가 지고, 신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39 1612년 2월 28일
1612년 1월 27일
임술 밤 1경부터 2경에는 동남쪽과 서남쪽에 불같은 기운이 있었고, 4경부터 5경에는 동북쪽과 서남쪽에 불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38 1611년 10월 14일
1611년 9월 9일
을사 관상감이, 이달 7일 사시에 햇무리가 있었고 신시와 유시에도 햇무리가 있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37 1611년 11월 4일
1611년 9월 30일
병인 관상감이 아뢰었다. “이달 28일 밤 4경에 세성(歲星)이 헌원 대성(軒轅大星)을 범하였고, 5경에는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 위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때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가 5, 6 자쯤 되고 색깔은 창백하였습니다. 이에 아룁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651면]
17,736 1611년 11월 4일
1611년 9월 30일
병인 관상감이 아뢰었다. “이달 28일 밤 4경에 세성(歲星)이 헌원 대성(軒轅大星)을 범하였고, 5경에는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 위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때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가 5, 6 자쯤 되고 색깔은 창백하였습니다. 이에 아룁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651면]
17,735 1611년 9월 2일
1611년 7월 26일
계해 묘시와 진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었는데 안은 붉고 밖은 푸른 빛이었다. 미시에도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34 1611년 5월 18일
1611년 4월 7일
병자 정원이 아뢰기를, “삼가 황해 감사 최동립(崔東立)의 서장을 보건대 ‘해주(海州)에서 정월 2일 초혼(初昏) 무렵 동서 하늘가에 붉은 빛이 있었고, 밤 3경에는 서남쪽에 화기(火氣)가 공중에서 마치 기둥이 늘어서듯 아래로 드리운 것이 네 개 있었는데, 그 길이가 각각 서너 장(丈)쯤 되었고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약간 길었으며, 서북쪽에도 기둥 같은 화기가 있어 대낮의 해처럼 빛이 환했는데 저물녘이 되어서야 없어졌으니, 변이가 심상치 않다.’고 하였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61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