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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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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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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753 1612년 6월 1일
1612년 5월 3일
병신 관상감이 이달 2일 밤 1경에 유성이 삼태성(三台星) 위에서 나와 서북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사발 모양이었고 꼬리의 길이는 7, 8척쯤 되었으며, 색깔은 붉고 빛이 땅을 비추었다고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52 1612년 6월 4일
1612년 5월 6일
기해 정원이 아뢰기를, “신들이 일전에 계속하여 경상 감사의 장계를 보니 ‘큰 별이 바다에 떨어지고 지진이 일어나 우뢰 같은 소리가 났다.’고 하여 이미 매우 놀랄 만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56면]
17,751 1612년 4월 9일
1612년 3월 9일
계묘 오시에 햇무리가 졌다. 흰무지개가 햇무리를 가로질렀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30면]
17,750 1612년 3월 17일
1612년 2월 15일
경진 묘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햇무리 위에는 관(冠)이 있었는데 안쪽은 적색, 바깥쪽은 청색이었다. 사시(巳時)·미시(未時)·신시(申時)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9 1612년 1월 23일
1611년 12월 21일
병술 사시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672면]
17,748 1612년 1월 24일
1611년 12월 22일
정해 관상감(觀象監)이 아뢰었다. “이달 21일 진시에 해에 겹햇무리가 있었습니다. 안쪽 햇무리에는 양이(兩珥)가 있고, 위에는 관(冠)이 있었으며, 바깥쪽 햇무리 위에는 대(戴)가, 아래에는 이(履)가 있었고, 좌우에는 극(戟)이 있었는데, 안은 붉고 밖은 푸른 색이었습니다.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가 한참 후에야 사라졌습니다. 오시에는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으며, 미시에는 해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 햇무리에는 양이가 있었고, 위에는 관이 있었으며, 바깥 햇무리에는 대(戴)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붉고 겉은 푸른 색이었습니다. 양이에는 흰 기운이 북쪽을 향하였는데, 길이는 각기 10여 장(丈)으로 한참 후에 사라졌습니다. 신시에 햇무리가 있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7 1612년 11월 26일
1612년 11월 4일
갑오 먼동이 틀 무렵 비성(飛星)이 우집법성(右執法星) 위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위로 들어갔다. 형태는 병 모양과 같았는데 꼬리가 한 길쯤 되었다. 색깔은 창백(蒼白)하였고 빛이 땅을 비추었다. 별이 없어진 뒤에 꼬리 부분의 흔적은 길다랗게 구부러져 있었다. 길이는 두세 장(丈)이나 되었는데, 얼마 후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6 1612년 10월 30일
1612년 10월 7일
정묘 밤 5경에 유성이 오거성(五車星) 위에서 나와 동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와 같고 꼬리의 길이가 4, 5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5 1612년 2월 6일
1612년 1월 5일
경자 , 밤 2경에는 유성이 직성(稷星) 성좌 위에서 나와 동남쪽의 끝으로 들어갔다. 모양은 주먹처럼 생기고 꼬리의 길이는 4, 5척이었는데, 색깔은 푸르스름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44 1612년 2월 15일
1612년 1월 14일
기유 경상 감사 송영구(宋英耉)가 치계하기를, “대구 부사(大丘府使)의 보고 가운데 이달 1일 술시(戌時)에 동이만한 큰 유성이 붉은 빛을 아래로 비추어 방안이 모두 밝았고, 서남쪽에서 동북쪽으로 갔는데, 얼마 후 하늘이 움직이며 은은한 소리가 났다고 하였습니다.” 하니 해조에 계하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