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검색샘플

국가 선택

재위임금 선택

천문현상 분류 선택

참고문헌 선택

천문현상 입력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 페이지 405/2,181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763 1613년 3월 18일
1613년 1월 28일
병술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152면]
17,762 1612년 9월 28일
1612년 9월 4일
을미 관상감이 아뢰었다. “오늘밤 5경에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나와 간방(艮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루와 같고 꼬리의 길이가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이 붉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61 1612년 10월 22일
1612년 9월 28일
기미 밤 1경에 유성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 직녀성(織女星) 위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루와 같았으며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고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60 1612년 10월 22일
1612년 9월 28일
기미 진시에서 신시까지 햇무리가 졌다. 유시에 햇무리가 졌으며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759 1612년 9월 23일
1612년 8월 29일
경인 관상감이 ‘이달 28일 진시에서 오시에 이르기까지 햇무리가 졌고 미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위에 관(冠)이 있었으며, 색은 안은 붉고 밖은 푸르렀다. 유시에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밤 1경에 유성이 북극성 아래에서 나와 건방(乾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루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고 빛이 땅을 비추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95면]
17,758 1612년 9월 23일
1612년 8월 29일
경인 관상감이 ‘이달 28일 진시에서 오시에 이르기까지 햇무리가 졌고 미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위에 관(冠)이 있었으며, 색은 안은 붉고 밖은 푸르렀다. 유시에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밤 1경에 유성이 북극성 아래에서 나와 건방(乾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루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고 빛이 땅을 비추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95면]
17,757 1612년 7월 4일
1612년 6월 6일
기사 오시(午時)에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69면]
17,756 1612년 7월 4일
1612년 6월 6일
기사 밤 1경에는 달이 태미 동원(太微東垣)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69면]
17,755 1612년 5월 30일
1612년 5월 1일
갑오 5월 초1일 갑오(甲午)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7면]
17,754 1612년 5월 30일
1612년 5월 1일
갑오 5월 1일 갑오(甲午)에 일식을 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