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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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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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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823 1617년 3월 4일
1617년 1월 27일
계사 밤 1경에 동방과 손방(巽方)에 화광(火光) 같은 기운이 있고 위에 붉은 기운이 곧바로 서있었는데, 길이가 1장 남짓하였고 폭이 1자 가량 되었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22 1617년 3월 4일
1617년 1월 27일
계사 1월 27일(계사) 밤 1경(更)에 동방과 손방(巽方)에 화광(火光) 같은 기운이 있고 위에 붉은 기운이 곧바로 서 있었는데, 길이가 1장(丈) 남짓하였고, 폭이 1자[尺] 가량 되었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서당 년보]
17,821 1616년 10월 -일
1616년 9월 -일
- 9월에도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은 현상이 1개월 동안에 모두 8-9차례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3면]
17,820 1616년 9월 15일
1616년 8월 5일
계묘 진시와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19 1616년 6월 -일
1616년 5월 -일
- 5월에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는데, 같은 현상이 6-7일간 계속되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3면]
17,818 1616년 6월 17일
1616년 5월 4일
계유 묘시에 해에 우이(右珥)가 있었다. 진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사시에서 신시에이르기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17 1616년 6월 17일
1616년 5월 4일
계유 기운 같은 흰구름 한 줄기가 하늘 가운데에서 일어 해를 향하였는데, 길이가 7, 8장(丈)이었고 폭이 한 자 남짓 되었으며 한참 있다가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16 1616년 6월 17일
1616년 5월 4일
계유 밤 1경에 유성이 천부성 위에서 나와서 직녀성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6, 7척쯤 되었으며 창백색(蒼白色)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15 1616년 6월 26일
1616년 5월 13일
임오 밤 2경에 유성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서 간방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은 병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 5척쯤 되었으며 색은 붉었고 빛이 땅을 비추었으며 소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14 1616년 6월 26일
1616년 5월 13일
임오 5월 13일(임오) 밤 2경(更)에 유성(流星)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서 간방(艮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은 별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5척쯤이나 되었으며 색은 붉었고 빛이 땅을 비추었으며 소리가 있었다[비망기]. [서당 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