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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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9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833 |
1617년
11월
1일
1617년 10월 4일 |
을미 | 10월 4일 밤에 유성(流星)의 불이 규성(奎星)의 위에서 나와서 간방(艮方)에 들어갈 때에는 모양이 주발 같았고, 꼬리는 7.8자의 흰 빛이었다. 삼경(三更)과 오경(五更)에는 짙은 안개가 끼었다. [대동야승 제 30권 속잡록] |
| 17,832 |
1617년
2월
6일
1617년 1월 1일 |
정묘 | 밤 1경에 곤방(坤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는데, 3경과 4경에도 마찬가지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31 |
1617년
2월
8일
1617년 1월 3일 |
기사 | 정월 기사(3)에 유성(流星)이 문창(文昌)에서 나와서 헌원(軒轅)으로 들어갔는데, 꼬리의 길이가 8-9척(尺)이고 빛깔은 붉고, 빛이 땅을 비추었으며, 소리가 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8면] |
| 17,830 |
1617년
2월
8일
1617년 1월 3일 |
기사 | 九年丁巳正月乙巳 流星出文昌入軒轅 尾長八九尺 色赤光照地有聲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7,829 |
1617년
2월
9일
1617년 1월 4일 |
경오 | 5경에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이 병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8, 9척 가량 되었으며, 색이 붉고 빛이 땅을 비췄으며 소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546면] |
| 17,828 |
1617년
2월
9일
1617년 1월 4일 |
경오 | 1월 4일(경오) 5경(更)에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이 병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8, 9척(尺) 가량 되었으며, 색이 붉고 빛이 땅을 비쳤다. [서당 년보] |
| 17,827 |
1617년
2월
10일
1617년 1월 5일 |
신미 | 진시(辰時)에 햇무리가 졌는데, 창백색의 기(氣) 한 줄기가 햇무리 위에서 일어나 건방(乾方)을 향하여 곧게 뻗었다. 길이는 10여 장 가량 되었고 넓이는 1척 남짓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26 |
1617년
2월
10일
1617년 1월 5일 |
신미 | 1월 5일(신미) 진(辰)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청백색의 기(氣) 한 줄기가 햇무리 위에서 일어나 건방(乾方)을 향하여 곧게 뻗었다. 길이는 10여 장(丈) 가량 되었고 넓이는 1척 남짓 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서당 년보] |
| 17,825 |
1617년
2월
12일
1617년 1월 7일 |
계유 | 창백색의 기운 한 줄기가 곤방(坤方)으로부터 일어나서 건방(乾方)을 가리키었는데, 길이가 10여 장 가량 되었고 폭이 1척 남짓 되었으며, 점차 남쪽으로 옮겨 가다가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24 |
1617년
2월
17일
1617년 1월 12일 |
무인 | 진시(辰時)에 흰기운이 곧바로 섰는데, 길이가 7, 8장쯤 되었고 폭이 1척 남짓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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