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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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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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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833 1617년 11월 1일
1617년 10월 4일
을미 10월 4일 밤에 유성(流星)의 불이 규성(奎星)의 위에서 나와서 간방(艮方)에 들어갈 때에는 모양이 주발 같았고, 꼬리는 7.8자의 흰 빛이었다. 삼경(三更)과 오경(五更)에는 짙은 안개가 끼었다. [대동야승 제 30권 속잡록]
17,832 1617년 2월 6일
1617년 1월 1일
정묘 밤 1경에 곤방(坤方)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었는데, 3경과 4경에도 마찬가지였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31 1617년 2월 8일
1617년 1월 3일
기사 정월 기사(3)에 유성(流星)이 문창(文昌)에서 나와서 헌원(軒轅)으로 들어갔는데, 꼬리의 길이가 8-9척(尺)이고 빛깔은 붉고, 빛이 땅을 비추었으며, 소리가 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8면]
17,830 1617년 2월 8일
1617년 1월 3일
기사 九年丁巳正月乙巳 流星出文昌入軒轅 尾長八九尺 色赤光照地有聲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17,829 1617년 2월 9일
1617년 1월 4일
경오 5경에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이 병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8, 9척 가량 되었으며, 색이 붉고 빛이 땅을 비췄으며 소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546면]
17,828 1617년 2월 9일
1617년 1월 4일
경오 1월 4일(경오) 5경(更)에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 아래로 들어갔다. 모양이 병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8, 9척(尺) 가량 되었으며, 색이 붉고 빛이 땅을 비쳤다. [서당 년보]
17,827 1617년 2월 10일
1617년 1월 5일
신미 진시(辰時)에 햇무리가 졌는데, 창백색의 기(氣) 한 줄기가 햇무리 위에서 일어나 건방(乾方)을 향하여 곧게 뻗었다. 길이는 10여 장 가량 되었고 넓이는 1척 남짓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26 1617년 2월 10일
1617년 1월 5일
신미 1월 5일(신미) 진(辰)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청백색의 기(氣) 한 줄기가 햇무리 위에서 일어나 건방(乾方)을 향하여 곧게 뻗었다. 길이는 10여 장(丈) 가량 되었고 넓이는 1척 남짓 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서당 년보]
17,825 1617년 2월 12일
1617년 1월 7일
계유 창백색의 기운 한 줄기가 곤방(坤方)으로부터 일어나서 건방(乾方)을 가리키었는데, 길이가 10여 장 가량 되었고 폭이 1척 남짓 되었으며, 점차 남쪽으로 옮겨 가다가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824 1617년 2월 17일
1617년 1월 12일
무인 진시(辰時)에 흰기운이 곧바로 섰는데, 길이가 7, 8장쯤 되었고 폭이 1척 남짓하였으며,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