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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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94/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873 |
1617년
8월
16일
1617년 7월 16일 |
무인 | 밤 5경에 월식(月食)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72 |
1617년
8월
23일
1617년 7월 23일 |
을유 | 밤 1경에 유성이 방성(房星) 위에서 나와 부열성(傅說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71 |
1617년
7월
16일
1617년 6월 14일 |
정미 | 밤 4경에 유성이 왕량성(王良星)에서 나와 손방(巽方)의 짙은 구름 속으로 들어갔다. 모양은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 5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70 |
1617년
7월
23일
1617년 6월 21일 |
갑인 | 밤 2경에 유성이 남두성(南斗星) 위에서 나와 남방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5경에 유성이 누성(퉦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으며 꼬리의 길이는 3, 4척 가량 되었고 색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69 |
1617년
7월
23일
1617년 6월 21일 |
갑인 | 6월 21일(갑인) 밤 2경(更)에 유성(流星)이 남두성(南斗星) 위에서 나와 남방(南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5,6 척(尺)이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5경에 유성이 루성(루성)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서당 년보] |
| 17,868 |
1617년
7월
24일
1617년 6월 22일 |
을묘 | 밤 1경에 유성이 하고성(河鼓星) 아래에서 나와 남방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바리때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5, 6척 가량 되었으며, 색이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67 |
1617년
7월
24일
1617년 6월 22일 |
을묘 | 초저녁에 창백한 기운 두 줄기가 무지개와 같았는데 손방(巽方)에서 일어나 곧바로 건방(乾方)을 가리켰다. 길이는 하늘을 가로질렀고 폭은 한 자쯤 되었으며, 점차 남방으로 이동하다가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66 |
1617년
7월
27일
1617년 6월 25일 |
무오 | 초저녁에 창적(蒼赤)의 기운 두 줄기가 서쪽에서 일어나 곧바로 간방(艮方)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각각 10여 장쯤 되었으며 폭이 각각 1척쯤 되었고 얼마 뒤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65 |
1617년
7월
30일
1617년 6월 28일 |
신유 | 밤 2경에 유성이 사배성(司排星) 위에서 나와 곤방(坤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주먹과 같았으며, 꼬리의 길이가 4, 5척 가량 되었고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864 |
1617년
7월
30일
1617년 6월 28일 |
신유 | 6월 28일(신유) 밤 2경(更)에 유성(流星)이 사배성(司排星) 위에서 나와 곤방(坤方)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주먹과 같았으며 꼬리의 길이가 4,5 척(尺) 가량 되었고, 붉은 색이었다. [서당 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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