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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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93/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883 |
1618년
12월
11일
1618년 10월 25일 |
경진 | 밤 2경에 치우기(蚩尤期)가 성성(星星) 위 은하 곁에 나타났다. 3경에 혜성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2면] |
| 17,882 |
1618년
12월
11일
1618년 10월 25일 |
경진 | 3경에 혜성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2면] |
| 17,881 |
1618년
12월
12일
1618년 10월 26일 |
신사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은하곁에 나타났는데, 길이와 너비는 이전과 같았다. 3경에 혜성이 비로소 나타났는데 길이는 20여 장이고 너비는 4, 5척쯤이었다. 옆으로 북두 제 2, 3성을 범하였고 문창성(文昌星)을 관통했는데, 형체가 전에 비하여 조금 감소하였으며 빛도 또한 조금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 17,880 |
1618년
12월
13일
1618년 10월 27일 |
임오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은하의 서쪽에 나타났다. 한참을 바라보고서야 겨우 형체를 분간할 수 있었는데, 길이와 너비도 또한 점점 감소되었다. 혜성의 빛이 북두칠성의 첫째 별인 문창성(文昌星)을 범하였는데 그 끝부분은 점점 엷어졌다.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4, 5척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 17,879 |
1618년
12월
14일
1618년 10월 28일 |
계미 | 밤에 동방에서 불빛과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 17,878 |
1618년
12월
14일
1618년 10월 28일 |
계미 | 치우기와 혜성의 길이와 너비가 전에 비하여 점점 감소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 17,877 |
1618년
12월
15일
1618년 10월 29일 |
갑신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색이 매우 희미했는데, 길이와 너비가 점점 감소하였다. 혜성의 길이가 10여 장쯤 되었는데, 색이 점점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
| 17,876 |
1617년
8월
1일
1617년 7월 1일 |
계해 | 7월 초1일 계해(癸亥)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7면] |
| 17,875 |
1617년
8월
1일
1617년 7월 1일 |
계해 | 일식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2집 601면] |
| 17,874 |
1617년
8월
1일
1617년 7월 1일 |
계해 | 7월 1일 계해(癸亥)에 일식을 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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