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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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91/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03 |
1618년
11월
23일
1618년 10월 7일 |
임술 | 10월 임술(7)에 치우기(蚩尤旗)가 장수(張宿)에 나타났는데 길이가 10여장이었고 넓이는 1척 남짓하였으며 색깔은 황백색이었고 양 끝은 날카로운 것이 갈고리와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
| 17,902 |
1618년
11월
23일
1618년 10월 7일 |
임술 | 밤 4경에 치우기(蚩尤旗)가 진방(辰方) 하늘가에 나타났다. 빛이 장성(張星)을 범하였고 하늘을 따라 점점 높아졌는데,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다. 색은 황백색이며 양끝이 날카롭고 꼬리는 조금 굽었다. 점점 서남쪽으로 옮겨갔는데, 해와 매우 멀리 떨어졌으며 처음 생겼을 때와 차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2면] |
| 17,901 |
1618년
11월
23일
1618년 10월 7일 |
임술 | 10월 임술일(7)에는 치우기(蚩尤旗)가 장성(張星)에 나타났는데 길이는 10여 발[丈]되고 넓이는 한 자 남짓하였으며 빛은 황백색이었는데, 양쪽 끝이 날카로워서 갈고리와 같았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7면] |
| 17,900 |
1618년
11월
24일
1618년 10월 8일 |
계해 | 밤 4경에 치우기(蚩尤旗)가 진방(辰方) 하늘가에 나타났다. 빛이 장성(張星)을 범하였고 하늘을 따라 점점 높아졌다. 5경에 다시 익성(翼星)을 지났는데, 그 본체는 각수(角宿)의 각도에 있었다.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는데, 기운이 전에 비하여 엷어진 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4면] |
| 17,899 |
1618년
11월
25일
1618년 10월 9일 |
갑자 | 밤 3경에 치우기(蚩尤旗)가 진방(辰方) 하늘가에 나타났다. 하늘을 따라 점점 높아졌다가 익성(翼星)을 지났는데, 그 본체는 각수(角宿)의 각도에 있었다.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는데, 빛이 전에 비하여 점차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4면] |
| 17,898 |
1618년
11월
26일
1618년 10월 10일 |
을축 | 10월 을축(10)에 혜성이 저수(저宿)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20장이었고 넓이는 4-5척이었으며 색깔은 적색(赤色)이었고 북두(北斗)를 범하여 문창(文昌)을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
| 17,897 |
1618년
11월
26일
1618년 10월 10일 |
을축 | 해가 뜰 때 해 위에 기운이 곧게 솟구쳤다.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으며 색은 황적색이었는데, 한참만에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5면] |
| 17,896 |
1618년
11월
26일
1618년 10월 10일 |
을축 | 밤 3경에 치우기(蚩尤旗)가 진방(辰方) 하늘가에 나타났다. 하늘을 따라 점점높아졌는데,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으며 색이 전에 비하여 점차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5면] |
| 17,895 |
1618년
11월
26일
1618년 10월 10일 |
을축 | 또 혜성이 동방 저성(?星)의 도내(度內)에 나타났다. 길이는 한 자 남짓이었고 황적색이었는데, 하늘이 밝자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5면] |
| 17,894 |
1618년
11월
26일
1618년 10월 10일 |
을축 | 10월 을축일(10)에는 혜성이 저성(저星)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20발이나 되고 넓이가 4,5척이 되고 빛은 붉었는데, 북두(北斗)를 범하고 문창성(文昌星)을 꿰뚫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7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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