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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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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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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913 1618년 12월 29일
1618년 11월 13일
무술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17,912 1618년 12월 30일
1618년 11월 14일
기해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11 1618년 11월 17일
1618년 10월 1일
병진 밤 1경에 건방(乾方)과 간방(艮方)에 불빛과 같은 기운이 있었다. 5경에 흰 기운 한 가닥이 동방 하늘가에서 일어나 좌할성(左轄星)을 거쳐 곧장 익성(翼星)에 다다랐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0면]
17,910 1618년 11월 18일
1618년 10월 2일
정사 10월 정사(2)에 백기(白氣)가 동쪽으로부터 나와서 진수(軫宿)를 범하고 익수(翼宿)을 꿰뚫었는데, 길이는 8-9장(丈)이 되었고 모양은 치우기(蚩尤旗) 같았으며, 날이 밝자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에도 또한 그와 같았는데, 먼저 에 비해서 좀더 길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6면]
17,909 1618년 11월 18일
1618년 10월 2일
정사 밤 4경과 5경에 흰기운이 동방에서 나와 점점 이동하여 남방을 향하였는데, 우할성을 덮고 익성을 관통하여 하늘 가운데를 가리켰다. 길이는 8, 9장이었고 너비는 한 자 남짓 되었으며 양끝은 뽀쪽하였는데, 모양이 요성(妖星) 가운데의 이른바 치우기(蚩尤旗)와 같았다. 하늘이 밝자 보이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0면]
17,908 1618년 11월 18일
1618년 10월 2일
정사 10월 정사일(2)에 흰 기운[白氣]이 동쪽으로부터 나와 진성(軫星)을 범하고 익성(翼星)을 꿰뚫었는데, 길이는 8,9 발[丈]이 되고 모양은 치우기(蚩尤旗) 같았고, 날이 밝을 무렵에는 보이지 않았다. 이튼날에도 그랬는데 전 보다 좀더 길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17,907 1618년 11월 19일
1618년 10월 3일
무오 10월 무오(3)에 화성[熒惑]이 태미(太微)의 서원(西垣)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7면]
17,906 1618년 11월 19일
1618년 10월 3일
무오 밤 4경에 동방에 흰 기운이 있었는데, 전에 비해 조금 길었으며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다. 검은 구름 한 가닥이 서방으로부터 일어나 흰 기운 위를 가로질러 길게 하늘 끝까지 갔는데, 한참 있다가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0면]
17,905 1618년 11월 19일
1618년 10월 3일
무오 화성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을 침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0면]
17,904 1618년 11월 19일
1618년 10월 3일
무오 10월 무오일(3)에 형혹성(熒惑星)이 태미(太微)의 서원(西垣)을 범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