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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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9/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23 |
1618년
12월
21일
1618년 11월 5일 |
경인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히 알 수 없었다. 그 빛이 점점 엷어졌는데 길이는 수 장 정도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6면] |
| 17,922 |
1618년
12월
22일
1618년 11월 6일 |
신묘 | 밤에 흐릿한 기운이 하늘을 덮었으므로 치우기(蚩尤旗)가 보이지 않았고, 혜성은 나타났다 숨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
| 17,921 |
1618년
12월
23일
1618년 11월 7일 |
임진 | 밤에 구름이 빽빽했다가 비가 내렸으므로 치우기(蚩尤旗)와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
| 17,920 |
1618년
12월
24일
1618년 11월 8일 |
계사 | 밤에 별자리가 분명하였는데, 치우기(蚩尤旗)는 관측할 수 없었다. 혜성은 빛이 점점 엷어졌고 길이는 한 장 남짓이었으며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
| 17,919 |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
갑오 | 11월 갑오(9)에 치우기(蚩尤旗)가 보이지 않았고 계축(28)에는 혜성(彗星)도 또한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
| 17,918 |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
갑오 | 밤에 혜성이 북방 하늘가에 나타났다. 치우기는 여러날 밤 보이지 않다가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미 소멸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
| 17,917 |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
갑오 | 11월 갑오일(9)에는 치우기(蚩尤旗)가 보이지 아니하였고 계축일(28)에는 혜성(彗星)도 또한 사라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7면] |
| 17,916 |
1618년
12월
26일
1618년 11월 10일 |
을미 |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
| 17,915 |
1618년
12월
27일
1618년 11월 11일 |
병신 | 밤에 혜성이 희미하게 보였는데 달빛이 비추었기 때문에 자세히 측후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
| 17,914 |
1618년
12월
28일
1618년 11월 12일 |
정유 | 밤에 혜성의 빛이 희미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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