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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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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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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933 1618년 8월 31일
1618년 7월 12일
무술 4경·5경에 혜성이 헌원성 왼쪽 곁에서 보였는데 꼬리 길이가 4, 5척쯤 되고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32면]
17,932 1618년 4월 26일
1618년 4월 2일
신묘 밤 1경(更)과 2경에 손방(巽方)과 간방(艮方)에서 불빛같은 기운이 일어났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31 1618년 4월 28일
1618년 4월 4일
계사 밤 5경(更)에 유성(流星)이 좌기성(左旗星) 위에서 나와 관삭성(貫索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7척쯤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30 1618년 4월 28일
1618년 4월 4일
계사 4월 4일(계사) 밤 5경에 유성(流星)이 좌기성(左旗星) 위에서 나와 관삭성(貫索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7척(尺)쯤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서당 년보]
17,929 1618년 4월 11일
1618년 3월 17일
병자 오시(午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무지개 같은 흰 구름 한가닥이 양이에서 일어나 구불구불하게 북쪽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10여 장(丈)쯤 되었고 너비는 1척(尺) 남짓하였는데 한참 뒤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28 1618년 4월 11일
1618년 3월 17일
병자 3월 17일(병자) 오시(午時:12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무지개 같은 흰구름 한가닥이 양이에서 일어나 구불구불하게 북쪽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10여 장(丈)쯤 되었고 너비는 1자[尺] 남짓하였는데 한참 뒤에 사라졌다. [서당 년보]
17,927 1618년 12월 17일
1618년 11월 1일
병술 치우기(蚩尤旗)가 형체가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4경에 혜성의 빛이 북두성의 첫째 별을 관통했는데, 빛이 점점 엷고 희미해졌으며 길이는 8, 9장이고 너비는 수 척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17,926 1618년 12월 18일
1618년 11월 2일
정해 빽빽하게 구름이 끼어서 치우기(蚩尤旗)와 혜성을 모두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17,925 1618년 12월 19일
1618년 11월 3일
무자 치우기(蚩尤旗)가 형체가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혜성의 빛이 더욱 희미하고 엷어졌으며, 길이는 수 장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17,924 1618년 12월 20일
1618년 11월 4일
기축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완전히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혜성의 빛이 점점 희미하고 엷어졌는데, 길이는 수 장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