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8/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33 |
1618년
8월
31일
1618년 7월 12일 |
무술 | 4경·5경에 혜성이 헌원성 왼쪽 곁에서 보였는데 꼬리 길이가 4, 5척쯤 되고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32면] |
| 17,932 |
1618년
4월
26일
1618년 4월 2일 |
신묘 | 밤 1경(更)과 2경에 손방(巽方)과 간방(艮方)에서 불빛같은 기운이 일어났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31 |
1618년
4월
28일
1618년 4월 4일 |
계사 | 밤 5경(更)에 유성(流星)이 좌기성(左旗星) 위에서 나와 관삭성(貫索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7척쯤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30 |
1618년
4월
28일
1618년 4월 4일 |
계사 | 4월 4일(계사) 밤 5경에 유성(流星)이 좌기성(左旗星) 위에서 나와 관삭성(貫索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7척(尺)쯤 되었으며 색은 붉었다. [서당 년보] |
| 17,929 |
1618년
4월
11일
1618년 3월 17일 |
병자 | 오시(午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무지개 같은 흰 구름 한가닥이 양이에서 일어나 구불구불하게 북쪽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10여 장(丈)쯤 되었고 너비는 1척(尺) 남짓하였는데 한참 뒤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28 |
1618년
4월
11일
1618년 3월 17일 |
병자 | 3월 17일(병자) 오시(午時:12시)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무지개 같은 흰구름 한가닥이 양이에서 일어나 구불구불하게 북쪽을 가리켰는데, 길이가 10여 장(丈)쯤 되었고 너비는 1자[尺] 남짓하였는데 한참 뒤에 사라졌다. [서당 년보] |
| 17,927 |
1618년
12월
17일
1618년 11월 1일 |
병술 | 치우기(蚩尤旗)가 형체가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4경에 혜성의 빛이 북두성의 첫째 별을 관통했는데, 빛이 점점 엷고 희미해졌으며 길이는 8, 9장이고 너비는 수 척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
| 17,926 |
1618년
12월
18일
1618년 11월 2일 |
정해 | 빽빽하게 구름이 끼어서 치우기(蚩尤旗)와 혜성을 모두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
| 17,925 |
1618년
12월
19일
1618년 11월 3일 |
무자 | 치우기(蚩尤旗)가 형체가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혜성의 빛이 더욱 희미하고 엷어졌으며, 길이는 수 장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5면] |
| 17,924 |
1618년
12월
20일
1618년 11월 4일 |
기축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완전히 소멸된 듯하였으나 은하에 섞여 있어서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혜성의 빛이 점점 희미하고 엷어졌는데, 길이는 수 장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6면] |




Facebook
X(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하늘을 보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