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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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7/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43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9월 갑인(29)에 백기(白氣) 한 줄기가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모양은 살별(彗) 같고 길이는 4-5장(丈) 되었으며, 하늘이 밝아짐에 이르러 사라졌다. 또 백기(白氣)가 모두성(모頭星)을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5면] |
| 17,942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밤 4경과 5경에 흰 기운 한 가닥이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그 모양이 혜성과 같았고 양 끝은 날카로왔으며 길이는 4, 5장쯤이었다. 하늘이 밝아질 때에야 비로소 보이지 않았다. 치우기(蚩尤旗)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 17,941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9월 갑인일(29)에 흰 기운[白氣] 한 줄기가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모양은 혜성(彗星)과 같고 길이는 4,5장(丈)이 되었으며, 날이 밝아서야 없어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
| 17,940 |
1618년
11월
16일
1618년 9월 30일 |
을묘 | 탑전에서 삼사가 아뢰기를, “신들이 오늘 하늘의 상을 우러러 살펴보았는데, 혜성과 같은 흰 기운이 길게 하늘에 뻗쳐 있어 변이가 심상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에 대한 반응이라고 가리켜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것을 본 사람들 치고 놀라지 않는 이가 없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 17,939 |
1618년
11월
16일
1618년 9월 30일 |
을묘 | 밤 4경과 5경에 흰 기운 한 가닥이 동방 하늘가에서 발생하여 긴 은하수를 관통해서 익성(翼星)을 가리켰는데, 그 모양이 혜성과 같았고, 양 끝은 날카로왔으며, 길이는 6, 7장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 17,938 |
1618년
8월
22일
1618년 7월 3일 |
기축 | 밤 5경에 유성이 실성(室星) 위에서 나와 서쪽 하늘가로 들어가는데 모양이 바리 같고 꼬리 길이가 서너 척 가량이었고 빛은 붉은 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37 |
1618년
8월
22일
1618년 7월 3일 |
기축 | 7월 3일(기축) 밤 5경에 유성(流星)이 실성(室星) 위에서 나와 서쪽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와 같았고 꼬리의 길이가 3,4 척(尺) 가량이었고 빛은 붉은 색이었다 [서당 년보] |
| 17,936 |
1618년
8월
28일
1618년 7월 9일 |
을미 | 밤 5경에 혜성이 중태성(中台星) 아래에서 나왔는데, 꼬리 길이가 1장 남짓 되고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30면] |
| 17,935 |
1618년
8월
30일
1618년 7월 11일 |
정유 | 밤 5경에 혜성이 간방(艮方)에 나타났는데 꼬리 길이가 4, 5척쯤 되고 빛깔은 희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31면] |
| 17,934 |
1618년
8월
31일
1618년 7월 12일 |
무술 | 밤 1경에 유성이 자미(紫薇) 서원(西垣)에서 나와 건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병 같고 꼬리 길이가 7, 8척쯤 되었으며 빛깔은 창백하였고 빛이 땅에 비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3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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