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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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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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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953 1619년 1월 11일
1618년 11월 26일
신해 밤에 혜성의 빛이 거의 사라져 겨우 그 형체를 분별할 수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4면]
17,952 1619년 1월 12일
1618년 11월 27일
임자 밤에 혜성이 희미하게 보였는데, 형체와 빛이 거의 모두 소멸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4면]
17,951 1619년 1월 13일
1618년 11월 28일
계축 이날 밤부터 혜성이 희미하게 나타났으나 형체와 빛은 거의 소멸하여 없어진 듯하다가도 잠깐씩 있곤 하였는데 자세히 관측할 수 없었으며, 그믐날에 이르러서는 혜성이 사라져 나타나지 않았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4면]
17,950 1618년 5월 29일
1618년 윤4월 6일
갑자 밤 1경(更)에 불빛같은 기운이 곤방(坤方)에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49 1618년 5월 29일
1618년 윤4월 6일
갑자 윤4월 6일(갑자) 밤 1경에 불빛 같은 기운이 곤방(坤方)에 있었다. [서당 년보]
17,948 1618년 5월 30일
1618년 윤4월 7일
을축 밤 1 경(更)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4, 5척(尺)쯤 되었으며 적색을 띠었다. 5경에 유성이 운우성(雲雨星) 위에서 나와 종주성(鍾珠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5, 6척쯤 되었으며 창백색(蒼白色)을 띠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47 1618년 5월 30일
1618년 윤4월 7일
을축 윤4월 7일(을축) 밤 1경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5 척(尺)쯤 되었으며 적색을 띄었다. 5경에 유성이 운우성(雲雨星) 위에서 나와 종주성(鐘珠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다. [서당일록 345면]
17,946 1618년 10월 -일
1618년 9월 -일
- 가을에 서북방에 흰 기운이 모두(모頭)를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17,945 1618년 11월 13일
1618년 9월 27일
임자 이보다 앞서 정원이, 혜성이 현재 나타나 있으니 상수연(上壽宴)에서 여악(女樂)을 사용하지 말라고 청했는데, 예방 승지 정립(鄭쬬)의 말이었다. 하늘이 이미 경계를 거두었으니, 여악은 중지시키지 말라.”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치우기(蚩尤旗)가 다시 나타났는데, 정원은 감히 다시 말하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17,944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갑인 만력 무오년 가을에 서북에 흰 기운이 있어서 모두성(모頭星)을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대동야승 제 72권 하담파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