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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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5/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63 |
1619년
1월
4일
1618년 11월 19일 |
갑진 | 밤 늦게 흰기운 한 가닥이 건방(乾方)에서 일어나 곧게 동방을 가리켰는데, 길이는 하늘 끝까지 이르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1면] |
| 17,962 |
1619년
1월
4일
1618년 11월 19일 |
갑진 | 2, 3척쯤 되는 혜성이 천상성(天床星) 위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1면] |
| 17,961 |
1619년
1월
5일
1618년 11월 20일 |
을사 | 밤에 불빛과 같은 기운이 남방에 있었다. 그리고 곧게 선 붉은 기운이 있었는데 길이는 3, 4척쯤이고 너비는 1척 남짓으로 한참 있다가는 이내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2면] |
| 17,960 |
1619년
1월
5일
1618년 11월 20일 |
을사 | 5경에 빽빽하게 구름이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2면] |
| 17,959 |
1619년
1월
6일
1618년 11월 21일 |
병오 | 밤에 빽빽하게 구름이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2면] |
| 17,958 |
1619년
1월
7일
1618년 11월 22일 |
정미 | 밤에 동방에 불빛과 같은 기운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3면] |
| 17,957 |
1619년
1월
7일
1618년 11월 22일 |
정미 | 달빛이 밝고 성해서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3면] |
| 17,956 |
1619년
1월
8일
1618년 11월 23일 |
무신 | 밤에 엷은 구름이 하늘을 덮어서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3면] |
| 17,955 |
1619년
1월
9일
1618년 11월 24일 |
기유 | 밤에 혜성의 빛이 거의 다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3면] |
| 17,954 |
1619년
1월
10일
1618년 11월 25일 |
경술 | 밤에 혜성의 빛이 거의 사라져서 겨우 그 형체를 분별할 수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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