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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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1,803건
페이지 384/2,181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73 |
1620년
8월
10일
1620년 7월 13일 |
무자 | 유시에 영두성(營頭星)이 곤방(坤方)의 하늘 가운데서 나와서 건방(乾方)의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은 질장구와 같고 꼬리의 길이는 6, 7척쯤 되었으며, 색깔은 붉고 소리는 우레와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332면] |
| 17,972 |
1620년
8월
10일
1620년 7월 13일 |
무자 | 별이 없어진 뒤에 흰 기운이 굽은 모양을 하고 있다가 한참 뒤에 창백색(蒼白色)의 기운으로 변하여 흩어졌는데 길이는 10여 장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332면] |
| 17,971 |
1620년
8월
10일
1620년 7월 13일 |
무자 | 七月戊子酉時 營頭出坤入乾 狀如缶 尾長六七尺 色赤 聲如雷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7,970 |
1620년
4월
28일
1620년 3월 26일 |
갑진 |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兩珥)가 있었고 겉과 같이 푸른 겹무리였으며, 무리 위에 배색(背色)이 있고 안쪽도 겉이 푸른색이었다. 백기(白氣) 한 가닥이 우이(右珥)에서 나왔는데, 그 길이가 1장 남짓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306면] |
| 17,969 |
1619년
8월
30일
1619년 7월 21일 |
임인 | 오시에 흰 무지개가 태양을 관통하였고 햇무리가 교차되고 양이(兩珥) 좌우에는 창의 모양이 있었는데, 안쪽은 적색이고 바깥쪽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246면] |
| 17,968 |
1619년
7월
13일
1619년 6월 3일 |
갑인 | 6월 3일 관상감(觀象監)에서 계하기를 《해 위에 새파란 빛이 있는데 안은 붉고 밖은 푸릅니다》하였다. [대동야승 제 30권 속잡록] |
| 17,967 |
1619년
1월
1일
1618년 11월 16일 |
신축 | 밤에 달빛이 밝고 성했다가 또 탁한 기운이 있었으므로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66 |
1619년
1월
2일
1618년 11월 17일 |
임인 | 밤에는 달빛이 밝고 성해서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0면] |
| 17,965 |
1619년
1월
3일
1618년 11월 18일 |
계묘 | 밤에 혜성의 빛이 매우 희미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1면] |
| 17,964 |
1619년
1월
4일
1618년 11월 19일 |
갑진 |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9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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